[금요저널]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3월 테마로 ‘역사’를 선정하고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3월에는
[금요저널] 천안시 도솔도서관은 ‘2023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솔도서관은 비대면 채널의 다양화에 따라 카카오톡 단체방을 이용한 온라인 독서모임 독도를 운영한다. 명칭은 읽을 ‘독’, 도솔천 ‘도’를 합쳐 ‘책 읽는 도솔’을 의미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3일까지‘나에게 주는 힐링음식, 지역 농산물 활용 치유음식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유 음식을 통한 개인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개설됐으며 다음 달 15일·22일 4월 5일·12일 총
[금요저널] 전국 1위 생산단지인 천안의 대표 지역특화작목 ‘하늘그린 오이’가 본격 출하되기 시작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출하를 시작으로 3월 중순까지 출하 예정이다. 올해 첫 출하된 오이는 지난달 6일 첫 정식한 오이로 온풍기 등 난방시설을 활용한 가
[금요저널] 천안시 보건소는 올바른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했던 금연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는 공공주택 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연아파트 지정을 위해선 1/2 이상의 세
[금요저널] 천안시는 구직단념청년의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와 고용노동부가 함께하는 이 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에게 밀착상담, 진로목표 세우기, 면접컨설팅 등 다양한 구직 자신감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서포터즈 3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8월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K-컬처 박람회 홍보를 위한 각종 콘텐츠 발굴·제작 및 게시글을
[금요저널] 천안시가 건립을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의 지역 어린이 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연합회와 손을 잡았다. 시는 22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윤영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역사박물관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 업
[금요저널] 천안시체육회는 23일 한들문화센터 이벤트홀에서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2기 시작을 알리는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기총회는 2022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임원 선임 안건에 대해 원안 의결했으며 2023년 사업계
[금요저널] 천안시는 23일 성정평생학습관에서 신규 평생교육 강사 90여명을 대상으로 ‘2023 평생학습 강사연수’를 개최했다. 역량 있는 강사 인력풀 구축을 위한 이번 평생학습 강사연수는 평생교육 사업설명, 역량 강화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선배 강사들
[금요저널]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20차 정기총회를 23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다목적실에서 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천안지속협은 2001년 7월에 창립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거버넌스 기구이다. 이날 총회
[금요저널] 충청남도 시장 군수협의회가 충청남도 15개 시장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의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시군에서 중앙부처와 충청남도에 건의할 사항과 논의사항 등을 토의하고 홍보 사항을 안내하는 순으로
[금요저널] 천안시가 ‘2023 천안K-컬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준비 중인 가운데 박람회를 선봉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기정 총감독이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국제박람회 감독상’을 받아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기정 총감독은 23일 서울
[금요저널] 천안시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3 천안시 노인복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운영한다. ‘저소득 독거노인 등 돌봄·지원 강화’를 비롯한 일반노인을 위한 ‘웰에이징 사업’으로 구분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