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가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정 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LPG 용기 시설개선사업은 폭발 사고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시, 비용 27만5000원의 약 82%인 2
보령시는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대여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혈압·혈당측정기 무료대여사업은 정상 혈압・혈당 수치 유지를 위해 올바른 측정기 사용법과 기록 방법을 지도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
보령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보령시 지역안전지수를 분석하고, 부서별&middo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2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오리엔테이션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400여명의 대학생에게 군의 인구증가 시책 사항 소개, 전입 시 누리게 될 각종 혜택을 설명했으며 전입지원 안내
[금요저널]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2023년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에서 모범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2일 서울 마포청소년센터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모범 청소년수련시설 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500여 곳 중 14개소만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치유농업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치유농업이란 농업·농촌자원 또는 이와 관련한 활동 및 산출물을 활용한 치유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심리·사회·인지·신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산업 및 활동을 뜻
[금요저널]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17일까지 ‘제15기 마을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와 공동체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마을 활성화를 이끌어 갈 신규 마을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며 마을만들기사업
[금요저널] 예산군이 과수원용생력화기계 지원사업으로 165농가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농기계 보급에 나선다. 과수원용생력화기계지원사업은 과수 농가에 전용 농기계 보급을 통해 노동력 부족해소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과수전용방제기, 농업용고소작업차, 동력제초
[금요저널] 예산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차량 및 물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619대 4등급 경유자동차 573대 비도로용 건설기계 2종 50대이며 사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선착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란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자동차 분야로 확대 시행하는 제도로 운전자가 기준 주행거리 대비
[금요저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만 75세 진입 및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1200명 대상으로 조기검진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해 치매 검진을 독려하고 거동 불편 등 사각
[금요저널] 예산군은 충청남도 재해구호기금 3억9800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에 대해 한시적으로 긴급 난방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난방비 지원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자격 보유 총 2900여가구이며 가구당 10만원의 난방비를 이달 중 지원할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3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에 앞서 산정된 시가표준액을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하고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의견청취는 지방세법 시행령 신설에 따른 것이며 기존에는 시가표준액을 일률적으로 산정해 결정해왔으나 올해부터
[금요저널] 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3월 31일까지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개선’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업·경영환경 개선 과제를 중점 발굴·개선하기 위해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출발선은 규제혁신이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