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종필 제26대 청양부군수가 지난 7일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군정 살피기에 나섰다. 이 부군수는 1991년 청양군 화성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내무과, 남양면, 자치행정과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충청남도 도로교통팀장, 복지정책과 지역복지팀
[금요저널] 청양지역 농업인 3명이 지난 7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농촌지도자 농업기술명장 워크숍’을 통해 농업기술명장 반열에 올랐다. 영예의 주인공은 명영석 청양청정구기자농장 대표와 이은국 프로농장 대표, 유정조 청양고추영농조합법인 대표다. 농업기술명장은
[금요저널] 논산시가 민생안정 정책의 일환으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을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7월 1일 민선8기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어려운 농촌현실을 타개하기 위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논산시 시정 비전·목표·운영원칙을 담은 브랜드 이미지 7개를 NTF로 발행한다. NFT는 디지털 파일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진품을 인증하고 소유권을 부여하는 일종의 디지털 증표라고 할 수 있다. 논산
[금요저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농업인학습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김정필 농업기술센터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정필 신임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농업인 입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것, 직원 간 수평
[금요저널] 부여군 제29대 소명수 부군수가 지난 7일 취임했다. 소명수 부군수는 충남 논산시 출신으로 1993년 서천군에서 공직에 입문해 충남도청에서 정책기획관실, 총무과, 경제정책과, 여성가족정책관실, 충남도립대학교 등을 거치며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
[금요저널] 7월과 8월 주말 부여 서동공원에선 연꽃해설사들을 만날 수 있다.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지난달 2개월에 걸쳐 진행한 ‘연꽃해설사 보수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 수료한 연꽃해설사는 모두 27명이다. 수료한 연꽃해설사들은 오는 14~17일 열리는 제2
[금요저널] 부여시니어클럽은 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7월 6일과 7일 이틀간 노인일자리 참여자 1,134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필수 안전교육 4시간을 포함해 활동교육, 직무교육 등 연간 총 1
[금요저널] 부여군이 오는 14일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 개막에 맞춰 ‘백마강테마파크’를 선보인다. 백마강테마파크는 2,460㎡ 규모로 전망대, 하늘자전거, 수변열차 등이 연계된 신개념 체험형 관광거점시설이다. 백제역사 너울옛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41억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8일 이용록 군수를 비롯해 정한율 신임 부군수, 국장, 담당관, 과장, 직속 기관장, 사업소장과 특히 민선 8기 군정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전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의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202
[금요저널]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제2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판매되는 정통삼계탕·삼계요리의 품질 향상 및 판매촉진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7일 금산인삼관 광장에서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 음식판매코너에 참여하는 사회단체 및 요식업체 12곳에서 각자의 요리를 준비했으며
[금요저널] 금산군은 여성중심 생활문화 활성화와 여성교육 확대를 위해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여성농업인 교육 생활소품 만들기 과정 수강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금산군민인 여성농업인이며 접수 방법은 금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전화
[금요저널] 자연보호중앙연맹 금산군협의회는 지난 7일 여름 피서철 손님맞이를 위해 추부면 추정리 대청소를 전개했다. 이날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길목 및 하천의 쓰레기 1.5t을 수거했다. 김 회장은 “추정리 마을은 군의 초입으로 피서객이 많이 다녀가는
[금요저널] 천안시 문성동 임익렬 신임동장이 부임 첫 일정으로 문성동 통장협의회 회의를 주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의에서 임익렬 문성동장은 부임 인사를 전하고 문성동 관내 주요 현안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며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다짐했다. 신대균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