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4일 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세계시민교육은 지구 공동체에서 책임 있는 시민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더 포용적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능
[금요저널]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14일부터 21일까지 당진시청 1층 민원실 앞에서 ‘민관협력 20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 2002년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맑고푸른당진21’로 출범하고 만으로 20주년이 되는
[금요저널] 당진시가 지난14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장애인선수단과 시민, 자원봉사자 및 김홍장 당진시장과 백종석 당진시 체육회장, 김용재 당진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D-100일 기념행사를 성황리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4일 아산시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지난 4월 ‘아산시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지원 조례’에 따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전문가 및 유관기관 대표 등 총 13명으
[금요저널] 아산시는 시 홈페이지 내 공동주택의 하자보수보증보험증권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민들은 하자보수보증금 제도를 몰라 자비로 보수공사를 하거나 증권 열람 발급을 위해 직접 시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에 대해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14일 장마철 유류유출 등 공공수역 수질오염 사고시 초동대응 역량강화와 신속한 방제작업을 통한 환경오염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환경보전과 전직원을 대상으로 장비 점검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대비해 방제장비 점검, 수
[금요저널]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귀농인이 안정적인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2022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8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14일 도청 별관 집무실에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잇따라 받고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행사를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관련해 김 당선인
[금요저널] 김영석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 위원장이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공약 실현 방안을 최우선적으로 고민해 줄 것을 도 실국에 주문하고 나섰다. 준비위는 14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제산업분과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 교육문화환경분과 업무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금요저널] 논산시가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아이꽃돌봄센터’의 이용요금을 1천원으로 인하하고 ‘대교홈’무료 이용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이꽃돌봄센터’이용대상은 만 24개월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며 주·야간, 주말, 공휴일을 무관하고 시간당 1천원에 이용할
[금요저널] 논산시가 오는 24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신청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논산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근로능력이
[금요저널] 부여군은 아이의 두뇌 발달과 부모와의 친교를 돕기 위한 영·유아 프로그램인 ‘5-터치 오감 만족 놀이 교실’ 신청을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2주간 접수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각 가정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도록 2020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4월과 5월 중소농가 네트워크 마케팅그룹 육성 사업을 진행했다. 여러 농업인을 하나의 농산물 판매팀으로 엮은 사업으로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한 E-커머스 시장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이 발 빠르게 적응하고 인터넷으로 판매할 수 있게
[금요저널] 부여군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300여명을 위한 ‘행복채움나들이’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등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군은 현재 약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