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방세 탈루·은닉 세원 발굴에 매진한 결과 올해 58억원의 추징 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세무조사 21억원과 비과세·감면사업장 사후관리 5억원, 신고누락세원 부과 32억원을 합한 금액으로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특히 세무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에 강연자로 나섰다. 아산시는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고전평론가인 고미숙 선생을 비롯해 김헌 서울대 인문학 연구원 교수, 양정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3일 개최된‘여성가족부 장관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책 간담회’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논산이 바라보는 청소년 정책의 비전을 밝히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23일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간담회 자리에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022년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및 수습복구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대규모 화학공단이 밀집해있는 서산의 특성을 반영해 ㈜KCC 실리콘 대죽공
[금요저널] 계룡시가 11월 한 달간 ‘충남형 The 안심식당’ 지정 영업장 91개소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용음식을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생활 방역 수칙을 준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저출산에 대한 시민 관심 유도, 인식개선 및 가족간 친밀감 강화를 위해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 구성은 저출산 극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4일 관내 금암동 24번지 일원에 건립된 산불대응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산불이 대형화 되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산불대응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작년부터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추진해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실시된 이번 현장훈련은 계룡소방서의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병행 실시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겨울을 앞두고 태안군에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은 성금 및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수원시 소재 진단키트 제조사인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서울시 강남구 소재 유통업체 ㈜링코제일은 지난 24일 군청 군수실서 기탁식을 갖고 코로나19 자가검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제5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다중운집 행사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방안과 내년도 ‘안전충남 2050’ 추진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이시준 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도 여성가족정책관·재난안전실·저출산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지도자회와 24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2022 농촌지도자회 활동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힘쎈충남 힘쎈농업 힘쎈 농촌지도자회’라는 주제로 열린 성과 보고회에는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내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농촌지
[금요저널] 충남도는 공동체정책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힘을 보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홍성군 딸기 농가를 방문한 직원들은 꽃순 따기 등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도내 4개 의료원의 부족한 전문의 확보를 위해 지역 대학병원과 ‘충남형 공공임상교수 제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이필영 행정부지사와 이명용 단국대병원장, 박상흠 순천향대천안병원장, 4개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충남도가 연안 담수호 생태복원에 대한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과 정부 정책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을 국회에서 펼쳤다. 도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태흠 지사와 해양생태 관련 전문가, 도와 관련 부처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안 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