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도희 천안시의회 의장은 24일 천안노인대학 초청 강사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김영길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노인대학 학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오늘 특강은 천안시 미래 발전전략을 통해 100만이 살아도 넉넉한 천안을 만들
[금요저널] 부여군이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등급제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음식점 위생상태 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군이 시행한 위생등급제 지정
[금요저널] 부여군 세도면에서 ‘3인3색 공감소통전 예술로 부여하다’ 전시회가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슬기로운 공익실험실’을 통해 개최하는 행사다. 부여군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활동 촉진을 위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금요저널] 부여군이 K-water와 지난 23일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유지를 위한 기술지원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K-water와 함께 2017년부터 올해까지 유수율이 저조한 부여읍, 규암면, 석성면, 초촌면에서 상수관망 현대화사업을 추진해왔다. 국비·도비
[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이 24일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주거 위기가구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는 복지이장을 통해 발굴된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개인 방향과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수신면은 저장강박
[금요저널] 한국장애인 환경실천협회 천안시지부는 24일 종량제봉투 2,000매를 천안시 성환읍에 전달했다. 기부한 종량제봉투는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각 20매씩 전달될 예정이다. 박성훈 지부장은 “다같이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의미로 종량제봉투를 기부하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4일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한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재료 구매부터 손질, 김치 담그기까지 추진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건강보험공단
[금요저널] 홈플러스 천안신방점이 24일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천안시 신방동에 기탁했다. 홈플러스 천안신방점은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케이크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우 점장은 “신방동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4일 저소득 무위탁 1인 가구 어르신 25가구를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진행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온열매트 25개 후원으로 이뤄졌다.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들은 저소득
[금요저널] 천안시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4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추진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독거노인과 장애인 40가구에 겨울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겨울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취약계층을 위한 ‘2022년 반찬나눔 사업’ 5회차를 마지막으로 성료했다. 반찬나눔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협약한 반찬가게에서 양질의 반찬을 준비해 매월 선정된 대상 가구에게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한국불교태고종 도광사로부터 김장김치 10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청룡동과 행복키움지원단은 후원받은 김장김치를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했다. 도공 주지스님은 “김장 나눔 행
[금요저널] 천안시 동면(면장 이영호)은 주민 이종현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농가에서 구입했으며 동면행복키움지원단원과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는 독거노인, 저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2월 9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을 선보인다.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볼쇼이발레단을 33년간 이끌며 러시아 발레의 신화로 불리는‘유리 그리고로비치’의 버전이다. 전 세계 곳곳의 크리스마스를 수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