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대표 특산품인 조미김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2022년 보령 김축제’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보령김생산자협의회(회장 김학동)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노래연습장 영업주 63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및 재난예방 안전교육, 영업 및 운영 관련 준수사항 등에 대한 ‘2022년 노래연습장 영업주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노래연습장 영업주 교육은 2022년까지 노래연습
[금요저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 및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7개 실무분과 및 모니터링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연차별시행계획 43
[금요저널] 예산군은 건전한 효행문화 유지 및 발전을 위한 어르신 봉양수당의 어르신 연령 기준을 만85세 이상에서 만80세 이상으로 낮춰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어르신 봉양수당 지급 연령 확대’를 위해 예산군 어르신 봉양수당 지급에 관한
[금요저널] 아산시가 보건복지인재원 주최 ‘2022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전국 우수사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사례관리의 가치와 실천 원칙, 핵심 수행 과업을 잘 적용한 10개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으며 충남권에서는 아산시가 유일하게
[금요저널] 아산시가 유기·유실 동물들의 보호공간을 마련하고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건립 중인 동물복지지원센터의 명칭을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진행된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명칭 공모에 총 95개의 응모작이
[금요저널] 태안군이 전 세계 20개국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 식품전시회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렸다. 군은 지난 11월 2~5일 서울시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 ‘2022 서울 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 지역 공동상표 ‘꽃다지’ 승인을 받은 25개 업체 48
[금요저널] 원가 절감을 위해 내부에 폐자재를 넣은 양식장 부표가 심각한 해양쓰레기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부표 사업 추진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군은 친환경 부표 사용을 늘리기 위해 올해 4억 3334만원의
[금요저널]충남 서산시가 초겨울부터 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발생하는 식중독균과 달리 영하의 온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며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감염력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회포정보화마을이 2021년 정보화 마을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회포정보화마을과 금박골정보화마을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기도 화성시 동탄 여울공원에서 열린 ‘2022년 정보화마을 페스타’에 참
[금요저널] 서산 버드랜드가 시유지를 활용해 조성한 무논습지에 다양한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의 새들이 날아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서산버드랜드 주변 시유지를 활용해 조성한 무논에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있는 노랑부리저어새와 황새 등 법정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건축물관리조례’를 제정하고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건축물관리조례는 건축물관리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 등을 세부적으로 반영했다. 주요
[금요저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농가 맛집 아미여울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농가맛집 밀키트 성과공유회에서 향토 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농촌진흥청, 롯데마트, 프레시지가 지역자원
[금요저널] 당진시는 3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조사관들이 직접 지차체를 방문해 고충 민원을 상담·접수하고 가급적 현장에서 당사자의 중재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