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가 가을철 성어기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따라 오는 11일까지를 낚시어선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해양경찰서 선박안전교통공단과 함께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다중이용시설인 낚시어선의 유사 사고 위험요인과
[금요저널] 충남도가 최근 홍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전국에 내포신도시를 알린다. 도는 내포신도시를 메타버스로 구현한 가상공간 ‘내포혁신타운’의 구축을 완료하고 전국민에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금요저널] 충남도는 ‘힘쎈충남’을 실현하기 위한 2023년도 본예산안 9조 8907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제출한 예산안은 12월 16일 본회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4년간 도정의 방향성이 담긴 민선 8기 첫 본예산은 올해 본예산 9
[금요저널] 충남도는 4일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태안기업도시 부남호 교량에서 수질 오염 사고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수질 오염 사고 방제 훈련’을 추진했다. 이번 훈련은 수질 오염 사고를 가상한 상황을 통해 방제·수습 체계를 확립하고 신속한 초동
[금요저널] 충남도 내 결식우려아동 모두 내년부터는 식당 앞에서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먹고 싶은 것을 사먹을 수 있을 전망이다. 도는 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아동급식카드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결식우려아동의 급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1월 4일 오후 2시 홍성문화원 1층 공연장에서‘홍주의병과 홍주성전투 관계 조명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충남지역 의병의 정신적·학문적·사상적 근거지이자 전국적으로 항일투쟁이 확산되는 도화선을 제공한 홍주의병과 홍주성전투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3일 지역 내 노년층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시연회를 바탕으로 내년에 아산시만의 농촌치유 관광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송악면 강당골 대동계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에 대한 교육과 농장환경
[금요저널]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가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11월 월례 회의를 열고 주민자치회 전환과 주민자치 활성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주민자치 전문 컨설턴트의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주민자치회의 방향에 관한 컨설팅이 진행됐으
[금요저널] 아산시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이 최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중앙투자심사는 지자체
[금요저널] 부여군 석성면 현내리에 위치한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2호 현내리 부도가 부여 현내리 삼층석탑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지정명칭 변경은 충청남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근 고시됐다. 1973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지정된 당시엔 기단부가 노출돼 있지
[금요저널] 부여군이 오는 23일까지 16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국가 암 출장검진’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암 및 건강검진을 통해 만성질환을 비롯해 암 조기 발견으로 치료를 유도하려는 취지다. 군은 관내 검진 의료기관이 부족해 건강검진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낮고 주
[금요저널] 부여군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통혼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0년부터 ‘동헌 뜰 잔치 한마당’ 프로그램으로 매년 동헌 옆 객사에서 진행해 온 사업이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다문화가정을 대
[금요저널] 지난 4일 이응우 계룡시장은 관계 공무원과 함께 엄사면 엄사문화쉼터, 공영주차장 지하, 파라디아아파트 지하 등 주민 비상대피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지하 대피시설이 없는 아파트 등에 대해서는 인근 대피시설로의 분산 대피방안 등의 대책 마련
[금요저널] 계룡시가 시민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모든 직원들이 컴퓨터 모니터 앞면에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지 말고 잘되는 방법을 찾아보자” 라는 위민행정 스티커를 부착하고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해결 방법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