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천안시청 공간을 활용해 문화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이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27일 11시 30분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청춘마이크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지원사업 추진부서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청년정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연초 수립·확정한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포함된 4개 분야 450억원 규모
[금요저널] 천안시는 입장면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입장면 지선버스 12개 노선을 오는 8월 1일부터 개편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입장면 관내를 운행하고 있는 12개 노선 5대에 대해 탑승률이 낮은 노선과 중복으로 운행되는 노선 일부를 통합 및 조정 등
[금요저널] 청양군이 제출한 ‘칠갑호 수상관광 조성사업’이 충남도 주관 2023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98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주요 사업은 스카이워크와 연결되는 수상 엘리베이터, 수상 캠핑 시설, 짚라인, 산
[금요저널] 청양군보건의료원이 민선 7기에 보여준 획기적 발전 성과를 토대로 민선 8기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주요 과제 발굴에 나섰다. 보건의료원은 지난 25일 30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과제 발굴보고회를 열고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나온 주요 과제
[금요저널]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청양문화원 앞 사거리~청양교, 2022년 군청~청양문화원 앞 사거리에 이어 3년 연속 쾌거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46개 지자체가 사업
[금요저널] 이종필 청양군 부군수가 지난 25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군내 문화·체육·관광 분야 사업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강봉수 문화체육관광과장 등 관계 직원들과 함께 목면 선비충의문화관, 정산면 천장호, 대치면 칠갑호 관광개발 사업장과 민간
[금요저널] 금산군은 한국어 사용이 어려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민원편람 외국어 해석본을 올해 7월 제작해 군청 민원창구, 가족센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 해석본은 가족관계 관련 20종, 주민등록·인감 관련 11종, 자동차 관련 5종, 체류지 변경
[금요저널] 홍성군드림스타트와 홍성성당은 지난 23일 홍성성당에서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이튼튼 건강 영양간식 지원 사업’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마음 사랑잇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발대식은 학교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방학 동안 불안정
[금요저널] 홍성군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7월 25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베트남에서 온 16명의 청년으로 오는 연말까지 5개월 동안 근로하게 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가 부족해 일손
[금요저널] 홍성군이 충남 군 단위 최초, 전국에서는 75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25일 홍성군청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이선균 홍성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아동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위생 감시 능력 향상을 위해 ‘2022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21년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실적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위생감시요령 식중독예방
[금요저널] 예산군이 내년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은 밭작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품질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부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3일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우리동네 명소 둘레길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산읍 주민, 걷기동아리 회원 등 250명의 사전 신청을 받아 추진했으며 관계자 등 300여명이 아미사 공터에서 시작해 치유의 숲 둘레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