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 중인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감을 공유하고 민선 8기 당진시에 기대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25일 오후 시청 상록수홀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 29일까지 아르바이
[금요저널] 당진시에 전문 의료 장비와 인력을 갖춘 심혈관센터가 문을 열면서 심장질환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26일 당진시 지역응급의료센터인 당진종합병원에서 오은옥, 전우진 원장과 오성환 당진시장, 관계자 등이 50여명이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3일 아산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아산시 체육발전을 위한 2022년 제3차 체육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아산시, 아산시교육지원청 등 8개 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체육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
[금요저널] 아산시가 한 책 함께 읽기 운동을 확산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한 책 함께 읽기’ 독후감 공모에 나섰다. 올해 공모 도서는 어린이도서 ‘5번 레인’, 청소년 도서 ‘체리새우: 비밀글이다’, 성인 도서 ‘불편한 편의점’ 총 3권이다
[금요저널] 아산시와 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 삼성디스플레이,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송악면 동화3리 마을주민들이 25일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식을 체결하며 생물다양성 확보와 자연 자원 가치 증대에 나섰다. 이번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대상 종은 물장군으로 연못,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칭찬릴레이 첫 번째 대상자로 ‘7월 이달의 자치경찰’에 도 경찰청 생활안전과 김동규 경감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경감은 그동안 인사실무협의회의 운영을 통해 인사운영의 기틀을 마련하고 자치경찰 복지포인트 지급 시스템 구축 및 치
[금요저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와 도 경찰청은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학대 예방을 위해 시·군, 경찰서 아동·노인 보호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2개월간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제24회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정기회의’를 열
[금요저널] 민선 8기 출범 100일 중점 과제로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선포’를 꺼내든 충남도가 대한민국 수소경제 선도 의지를 안팎에 재천명했다. 궁극의 친환경 에너지로 꼽히는 수소의 생태계를 선점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기고 미래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까지 견인한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25일간부회의에서 “금산군의 발전을 위해 정부와 충남도의 지원은 필수”며 “실무적이고 정책적인 사업 유치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산업별 지역구획 구분 추진, 신품종 쌀 도입 등 민선 8기 정부의 농촌 지
[금요저널] 금산군가족센터는 주민들의 가족관계 개선 및 건전한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여름 문화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연극 다문화가정 가족체험 나무 디자이너 내 아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식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전산화 능력 배양을 위해 오는 8월 9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농업인 정보화 무료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스마트폰 기초반 및 고급반 2개 반이 운영되며 티지정보기술원의 김효숙, 김혜련
[금요저널] 논산시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심야시간에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의료 취약시간대인 휴일과 심야시간대에 지역 주민이 의약품을 구매할 때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에게 복약 지도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금요저널] 논산시가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기의 이용 증가로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충남 지자체 최초 시민·공무원 대상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18일부터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영상을 시청할
[금요저널] 최원철 공주시장이 16개 읍면동 초도방문에 나서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돌입했다. 최 시장은 25일 이인면과 중학동을 시작으로 오는 8월 5일까지 2주간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취임 첫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첫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