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천군 종천면이 2025년 11월 1~2일 이틀간 종천면 산천리 공영주차장에서 ‘제2회 종천 부또막 축제’를 연다.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올해는 지난해 불편사항을 보완해 그늘막 설치와 먹거리 부스 확대 등 관람객 편의 개선에 중점을 뒀다. 쪽파 주산지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3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서천군 지역아동센터 연합 가을 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서천군 8개소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300여명이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22일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열린 ‘2025년 충남 기업인대상 시상 및 우수기업 ·명장 지정서 교부식에서 관내 기업 ㈜군장조선과 한울이엔텍㈜이 각각 기업인대상 경영대상과 유망중소기업 지정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업인대상 경영대상을 수상
[금요저널] 서천군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장항읍 신화송로 일대에 자살예방 안내판과 LED 바닥등을 설치해 ‘생명사랑 실천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설치사업은 주민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감 형성과 위기 상황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LE
[금요저널] 전통의 맛과 현대의 감성이 어우러진 강경젓갈축제가 가을 논산을 물들였다. 논산시는 23일 강경읍 금강둔치 일원에서 ‘2025 강경젓갈축제’ 개막식을 열고 26일까지 4일간 펼쳐질 축제의 막을 올렸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열린 첫날 축제에는 약 7만명의
[금요저널] 논산시가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12월 입소를 희망하는 산모를 대상으로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입소 신청을 진행한다. 대상은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예정일 기준 12월 분만 예정자로 신청은 충남논산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
[금요저널] 논산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논산시청 대표팀이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논산시청 대표팀은 인라인롤러와 육상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 4
[금요저널] 여성들의 권익 향상과 지역 여성단체의 발전을 위한 화합 한마당 행사가 태안군에서 펼쳐졌다. 태안군은 지난 23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태안군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태안군 여성대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안전한 농작업 문화 조성을 위한 충남 태안군의 시범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태안군은 올해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소원면 영전1리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업인 농약안전관리 기술 시범사업’을 진행
[금요저널] 충남도 내 공무원과 전문가, 학생 등이 드론을 활용한 실전 측량 기술을 겨루는 ‘제12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가 23일 충남도립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시·군 지적·공간정보 담당 공무원, 측량 전문가, 그리고 충남도립대 토지행정학과
[금요저널]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이 부여군과 협력해 지역 청장년층의 창업 역량을 높이는 ‘취·창업 레벨업 특강’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 부여군 내 청장년
[금요저널] 청양군은 오는 11월 14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청소년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학년도 대입수능을 마친 지역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활력을 전하고자 마련된 기획공연이다. 특히 고3 수험생들에게는
[금요저널] 청양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는 지난 9월 개최된 ‘2025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기간 동안 11개 마을이 함께 운영한 ‘특화음식존’의 수익금 일부인 3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특화음식존에서는 청양고추듬뿍유린기,
[금요저널] 청양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귀농귀촌 1번지로 알려진 청양군은 귀농·귀촌 중장기 정책의 토대를 마련하고 적극적인 인구 유입과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자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