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는 인공지능 특별 뮤직비디오 ‘눈앞에서’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뮤직비디오는 최근 소셜미디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유관순 열사의 염원이었던 해방된 조
[금요저널] 천안시가 우량기업 6개사와 1,212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시는 26일 충남도청에서 △㈜성창오토텍 △하이쎄미코㈜ △㈜아라 △ ㈜햇살식품 △㈜오투바이오 △㈜영풍유통 6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6개 기업은 천안북부BIT 및 천안
[금요저널] 청양군이 2026년 농업의 현대화와 스마트화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농업기술센터는 25일 ‘2026년 상반기 청양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 한 해 청양 농업의 체질을 개선할 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사업은 총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25일 오후 4시 의장실에서 아산시 연고 프로스포츠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아산프로축구단 사무국장 박명화,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 사무국장 한지원 및 관계 공무원이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5일 청양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부스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공직 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금요저널] 청양군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36년 만에 찾아오는 희귀 천문 현상인 ‘대보름 개기월식’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칠갑산천문대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금요저널] 공주시는 공주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제5기 공주 미래농업 아카데미’교육생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 농업 리더와 농업 최고경영자 육성을 목표로 한 맞춤형 실용 교육 과정으로 급변하는
[금요저널]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정안면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을 비롯해 공주시 각 분회장, 정안면 기관·단체장, 마을별 노인회장과 총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금요저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5년 협의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금요저널] 공주시 신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신풍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지역특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올해 지역특화사업은 △영양식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5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2026년 영양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지역 먹거리의 생산·유통·공급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와 학교, 생산자 간 협력을 강화해 급식 운영의 안정성
[금요저널]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25일 의당농협 회의실에서 의당면 노인회장 22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마을 사정에 밝고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노인회장들을 복지 인적 안전망에 참여시켜, 행정력만으로는 발굴하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보다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별빛이 머무는 공주 우주창의 놀이터’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우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상상력과 과학적 사
[금요저널]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25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에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가고 있는 유족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