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 중 고 및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진행되며 전문 환경교육사의 환경교육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으로 구성되어 자원
[금요저널]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5일 마을과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촌 폐기물을 수거하는 ‘숨은 자원 모으기’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현장을 돌며 폐자원을 수거 분류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을 환경 정비와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국민소통분과는 지난 6일에, 홍성읍 복개주차장 및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평화통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속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홍동면 분회는 지난 4월 3일 새봄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각 마을의 노인회장 30여명이 참여해 삽교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나섰다.참여자들은 플라스틱, 캔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정리하면서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은 서민 경제생활의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외식 분야와 이 미용, 세탁, 수선
[금요저널] 예산군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인 한식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시산리에 위치한 충령사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례를 지내고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다고 밝혔다.이날 제례에서는 상이군경회와 무공수훈자회 소속 유공자의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으며 유족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3일 예산군 예비군 지휘관 및 여성예비군 소대 등 30여명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향토 예비군은 1968년 4월 1일 창설됐으며 예비군의 사명감 고취와 사기 진작,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매년 4월 첫째 주 금요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추진한 걷기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챌린지는 시민의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걷기 실천을 통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한 달간 ‘걷쥬’앱을 통해 운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유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유아 구강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체험교실은 충치 발생에 취약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참여를
[금요저널] 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 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군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100팀을 대상으로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
[금요저널] 예산군은 군민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까지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모든 군민에게 균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
[금요저널] 태안군이 평생학습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들의 배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군은 4월 6일부터 7월까지 태안읍을 제외한 관내 7개 읍면의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17개의 정기 강
[금요저널] 당진시는 면천면에 위치한 골정지가 봄철 벚꽃 명소이자 전통 수리시설로서 역사적 경관적 가치를 함께 지닌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골정지는 약 4000평의 규모로 40년 수령의 벚나무들이 제방을 따라 가지를 늘어뜨리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꽃에 둘러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