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풍산읍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총 73건의 기부 참여로 57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며 자체 목표액 2600만 원 대비 119%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월 5일 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영남권 최대 겨울 축제 ‘2026 안동암산얼음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안동 암산얼음축제는 매년 약 3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영남
[금요저널] 예천군이『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7일 오전 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에서 예천군청을 찾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은 2004년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을
[금요저널] 예천군 최광열 지보면 노인회장의 자제인 최재규 대성티에스 대표와 최재호 재성씨에스 대표는 7일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올해 첫 고액 기부자로 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최광열 노인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화합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
[금요저널] 예천군민장학회는 7일 ㈜청우엔지니어링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예천군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
[금요저널] 영주중앙로타리클럽 은 지난 6일 상망동행정복지센터 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93만 1500원을 기탁했다.영주중앙로타리클럽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최근 상망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
[금요저널] 군위군 의흥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 의흥면분회의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의흥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준비한 떡국과 잡채 등 음식을 정성스럽게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9만 1199건의 구급출동과 10만 1191명의 환자 이송 실적을 기록했다.경북소방본부의 ‘2025년 구급활동 통계’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는 하루 평균 523회 출동해 277명의 환자를 이송한 수치로, 약 2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대응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경북도는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대설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 점검을 완료했다.전통시장 아케이드
[금요저널] 울진군은 1월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관내 중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국제교류 영어 캠프를 지원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지난해 필리핀 영어캠프보다 참가 인원과 예산을 확대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5년 12월에 실시한 5회 교육에 이어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15일까지‘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교육은‘울진농업대전환’의 전략작목 육성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울진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
[금요저널] 2026년 새해를 동해바다의 일출과 함께 맞이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동해안으로 이어지면서, 울진이 새해 일출 명소이자 겨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와 함께 시작되는 울진의 풍광은 2026년의 초일이 지난 이후에도 그 인기가 사그라
[금요저널]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으로 손꼽히는 빈 소년 합창단이 울진을 찾는다.울진군은 오는 1월 17일 오후 5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내한 공연은 울진을 비롯하여 서울, 강릉, 제천, 창원, 대구, 평택, 군포 총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6년 경북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에 총 3천억원 이상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2년 차를 맞아 사업 완성도를 높여나간다.경상북도 RISE 체계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