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1월 6일 군수실에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5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관내에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하종성 내성동물병원 원장, 이재석 영광동물병원 원장, 하종엽 하수
[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1월 30일까지 한달동안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농업분야 농자재 보조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신청 대상은 봉화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및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마을별 신청
[금요저널] 봉화군은 직계존속의 농업을 승계하는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새로운가치와 의식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가업승계 우수농업인 정착지원사업’공모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신청자격은 봉화군에서 3년 이상 영농에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사업에서, 39개 시장 총 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성과는 전국 17개 시도, 총 515억원 규모로
[금요저널] 지난 2022년부터 ‘농업은 첨단산업으로! 농촌은 힐링공간으로!’라는 비전 선포를 시작으로 힘차게 달려온 경북 농업대전환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이제 전국 확산을 넘어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경북형 공동영농은 전국 최초로 ‘주주형 이모작 공동영농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법령 및 조례 규칙상 재량이 있음에도 소극적이고 관행적인 그림자 규제로 도민의 민원 및 행정쟁송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도민 권리구제를 위해 행정기본법을 기반으로‘경북형 적극행정 체계화’정책을 지난 2024년 8월부터 1년 5개월간
[금요저널]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1월 6일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다지는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새로운 한 해의 문을 여는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유관 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금요저널] 상주서문교회은 6일 오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상주서문교회는 1954년 9월 15일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09년부터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
[금요저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며,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여, 국도와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가 계약심사제도 운영을 통해 2025년도 한 해 동안 총 42억 원이 넘는 예산 절감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계약심사제도는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약 체결 전에 사업 예정가격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며, 상주시는
[금요저널] 상주 상락유치원은 6일 오전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222만1260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탁식에는 상락유치원 교직원과 원생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금은 원생과 교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6년 작은결혼식 예비부부 6쌍을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작은결혼식은 허례허식을 배제한 소박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의미하며 상주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202
[금요저널]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정진영 화가의 특별 초대전이 열린다.정진영 화가는 원색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색채가 지닌 이미지 속에 삶의 의미를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작가는 단순히 원색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