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이들이 꿈꾸는, 아이들이 놀고 싶은 놀이터가 서천둔치에 들어섰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 놀이터 현장에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강바람놀이터는 기존 놀이시설과 달리 아이들이 놀고 싶은 공간을 놀이
포은초등학교(교장 심선자)는 10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문화·예술 체험 활동이 어려웠던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고 문화 향유
[금요저널] 안동시는 복합재난 대응능력 강화 및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오는 11월 18일 안동용상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5조에 따른 훈련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참여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해 12월 31일 개정·공포된‘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11월 24일부터 확대 시행됨에 따라 1회용품 사용규제 홍보와 계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 조치의 주요 내용은 1회용 종이컵,
[금요저널] 안동시4-H연합회 에서는 11월 17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사랑의 연탄배달”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사랑의 연탄배달”봉사활동은 올해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안동시4-H연합회가 함께 실시하고 있는 청년농업인4-H회 과제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에는 지
[금요저널] 안동시는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외식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안동시 안심식당’ 60곳을 추가 지정했다안심식당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매일 2회 이상 자
[금요저널] 안동시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임동면과 남선면 지역 농촌여성 각 40명을 대상으로‘2022년 하반기 여성대학’을 운영한다. ‘여성대학’은 바쁜 영농활동으로 지친 농촌 여성들의 여가 선용을 도모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11월 17일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에 참가한 아제르바이잔의 고대 역사도시인 슈샤시와 우호교류도시 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를 위해 아딘 카리모브 아제르바이잔 슈샤시 대통령 특사가 직접 방문해 안동시와 문화역사 유산 보존과 보호를 위한 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3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과 독립유공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2 전국 한우경진대회’에서 총 6개 부문 중 3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경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경진대회는 전국 각 도별 최우수 축으로 선발된 42두가 출품됐으며 새로 도입된 유전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영남대학교 경산청년창의창작소에서‘Y-STAR 경산청년창의창작소’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이춘우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산청년창의창작소’는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 16일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안동· 예천지역 식품관련업체 11개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예천 소재 식품산업관련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동·예천에 형성된 식품, 음료, 주류 클러스터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오후 도청 호국실에서 지역 내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을 갖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투입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그룹 운영 지원사업’공모를 통해 지역 특화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위한 7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초 메타경북 얼라이언스를 출범,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에서 지원하는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