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에서 지난 3일 선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컵라면 80박스를 기부했다. ㈔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경주시의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장애인 복지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추
[금요저널] 경주시 양남면 숯방 경로당은 지난 3일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진희 양남면장, 최덕규 도의원, 주동렬 시의원, 오석술 양남면 노인회장 등 내빈들의 축하 메시지로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숯방 경로당은 경주시에서 현재 마지막으로
[금요저널] 울진군 평해읍은 지난 4일 월송1리 새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이 모인 가운데‘월송1리 무후제’를 봉행했다. 무후제는 혼자 살다가 죽은 사람들에게 후손을 대신해서 마을에서 제사를 지내는 제례이다. 자손을 두지 못한 사람이 죽으면 제사를 지내줄 사람이 없어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일 울진군 노인복지관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21명과 함께‘길거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통기타, 하모니카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을을 맞이하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가을 정취 가득한 음악을 선보이며 많은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10일 동서트레일 55구간 일원에서‘숲의 We로’행사를 개최한다. ‘숲의 We로’는 작년 울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한다. 군은 이번 행사를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3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제6회 울진군 꿈나무 학생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 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했다. 2024년도 제61회 경북 학생체육대회
[금요저널] 80~90년대 칠곡군의 명동이라 불리며 호황을 누렸던 왜관읍 1.5번 도로의 과거를 추억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색 골목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칠곡군은 지난 4일 김재욱 군수와 정희용 국회의원을 비롯한 왜관읍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관광객
[금요저널]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이 11월 4일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한 2023 고령 락락 페스티벌은 락음악을 이용한 음악축제로 국내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고 노랗게 물든 은행나
[금요저널] 세계유산도시 고령군에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2023 지산동 고분군 야간행사 ‘고령에 가야행’ 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10년 만에 최종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되면서 국민적 관
[금요저널] 청송군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공시대상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 총 798필지이다. 결
[금요저널] 제17회 청송사과축제가 수많은 인파가 몰려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11월 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 5일간 개최된 제17회 청송사과축제에는 구름과 같은 인파 42만 여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청 환경과와 의흥면 직원들은 지난 2일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의흥면 지호리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손숙희 의흥면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직원들은 독거 가구로 영농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찾아 사
[금요저널]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쳐 마지막 견학을 다녀왔다. 소보면 6.25참전유공자회원들은 지난 2일 배우자와 함께 여성예비군회원들의 이동봉사 도움으로 6.26전쟁 격전지인 칠곡군 소재 호국평화기념관을 견학했다. 노령과 거동불편으로 생사의 소식을 듣지 못하고 궁
[금요저널] 군위군 지역활력과 직원들은 지난 3일 일손이 부족한 우보면의 한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보면 달산리 과수농가에 찾아가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 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농가주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