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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은 8월 9일(목) 환경보호 활동 기금을 안동환경운동연합에 전달하였다. 환경 보호 활동 기금은 8월 1일(목) 본원에서 개최된‘따알기마켓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원 재사용이 환경 보호에 미치는 효과를 인식하고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하고자 조성되었다. 모인 기금은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친목회를 통해 안동환경운동연합에 전달되었으며, 환경 정화 프로젝트,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 생태 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용휘 원장은“전달된 기부금이 미래 세대가 살아갈 건강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용궁초등학교(교장 장홍식)는 지난 8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5일간 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정보 생산 및 활용 능력을 계발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프는 3~6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일 4시간씩 진행되었다. 캠프에서는 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을 익히는 ‘언플러그드 놀이’, ‘큐브로이드 코딩블록’을 활용한 놀이체험 SW교육, 인공지능 에듀테크를 활용한 미술 수업 등 컴퓨터 과학과 인공지능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캠프에 참가한 3학년 엄○○ 학생과 김○○ 학생은 “큐브로이드로 배우니 코딩이 쉽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자유롭게 코딩해보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인공지능으로 미술 수업을 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용궁초등학교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SW·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예천군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8월 9일(금)에 예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팀에서 유치원을 찾아와 3층 체육실에서 5세 유아(2학급)를 대상으로 영양·비만 예방 및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 유아기 영양·비만 예방 교육은 유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따른 비만 예방과 평생 건강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 또한 유아기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기나 성인기에 흡연을 시작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유아기부터 흡연의 유행성을 교육하고 어릴 때부터 직접적 또는 간접적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인식하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 □ 5세 유아 000는“엄마랑 같이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본 적 있어요. 맛있고 깨끗한 음식을 먹고 건강해질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하였고, 3세 유아 000은“아빠한테 담배 피우지 말라고 말해줄 거예요.”라고 하였다. □ 우수경 원장은“유아기에는 신체와 뇌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로, 올바른 영양 섭취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은 아이들의 건강과 발달을 위해 필수 교육이다. 올바른 지식뿐 아니라 평생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보건소와 같은 우리 지역 전문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유아기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이어갈 것”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법전중앙초등학교(교장 김지철)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여름방학 늘봄학교 독서 캠프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독서 캠프는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매일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서 토론, 이야기 상상해서 그리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평소 학교 수업 시간에는 하기 어려웠던 여유를 가지고 함께 집중하며 책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지철 교장은 "이번 독서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 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서캠프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이번 캠프를 계기로 책을 더 많이 읽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새벗유치원(원장 우수경)은 8월 5일(월)에 안동시환경교육센터에서 유치원을 방문하여 유아 120명을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진행한다. □ 당일 이루어진 환경교육은 각 학급에 환경교육전문강사에 의해 유아기 생애주기 특성에 맞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 환경 교육은 ‘누가 살고 있을까?’ 퀴즈를 맞추며 다양한 생물과 생태계 순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쇠제비갈매기 만들기, 새먹이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내가 만든 새먹이를 야외로 나가 나뭇가지에 매달아보기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 4세 000은 “환경이 오염되어 새들이 깨끗한 먹이를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맛있는 먹이 먹고 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했고, 5세 000은 “빠르게 지나가는 동물이 무엇인지 맞추는 퀴즈가 재미있었는데, 퀴즈에 나온 동물들이 멸종위기동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 우수경 원장은 “새벗유치원은 유아기에 적합한 환경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도록 하며, 또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고 환경을 보호하는 태도를 기를 뿐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에서 공립 유치원 방과후과정전담사 4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의 역량을 강화해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놀이와 쉼 중심의 방과후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황준성 EBS PD의 ‘놀이의 과학’ 특강과 정서맺음꾼 이진석 교수의 정서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EBS 황준성 PD는 놀이가 유아 교육에 미치는 과학적 영향과 놀이를 통해 학습을 촉진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며 놀이는 유아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양한 놀이 중심 방과후 프로그램의 활동 사례들을 제공하며 전담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유아들에게 질 높은 방과후 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치원방과후과정전담사의 직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한 연수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50명을 대상으로 시울림학교 운영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시로 사랑을 노래하고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시울림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고 운영 담당 교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울림학교는 2019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시를 접하고 함께 낭송하며 시적 감수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학교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도내 275교에서 운영 중인 시울림학교는 학교의 특색을 살린 시울림터 만들기, 시낭송대회, 시낭송 UCC 공모전, 시울림 동아리 운영, 시낭송 콘서트 등 학생과 교원, 학부모가 함께 어울려 다양한 시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시낭송의 발성법과 호흡법, 발음법을 통한 효과적인 시 낭송 지도법을 시작으로 시낭송가 2인의 시낭송 시연, 시극 공연과 시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경북재능시낭송협회와 구미낭송가협회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시를 통해 인생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동안 시울림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연수의 주제처럼 시로 사랑을 노래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연수에서 배운 시낭송 지도법과 체험들이 시울림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령인구 감소 대응단’을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대응단은 다음 달 1일 자 조직개편을 거쳐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응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신설되는 기획예산관이 부단장을 맡게 되며 정책기획담당이 컨트롤 타워 임무를 수행한다. 팀 구성은 기획팀과 교육팀, 프로젝트팀, 인프라팀으로 이뤄진다. 기획팀은 기본계획 수립과 의제 발굴, TF, 워킹그룹을 담당하며 교육팀은 학생과 학부모 교육을, 프로젝트팀은 우수 해외 유학생 유치와 작은 학교 지원을, 인프라팀은 유보통합과 늘봄학교, 학교공간 재구조화 업무 등을 담당한다. 또한, 부서 간 협력을 위한 워킹그룹을 별도로 구성해, 연구원의 정책연구와 포럼, 자료 개발 등을 통한 측면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응단의 주요 의제로는 △학생 수의 감소와 쏠림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학교 교육력의 강화 △우수 유학생 유치 등 학생 수의 증가 방안 △학생들의 인구교육 강화와 사회 전반의 가정친화적 문화 형성 등이 설정됐다. 경북교육청은 대응단 출범을 통해 ‘아이들은 경북에서 자란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 키우기 좋은 경북, 교육과 보육의 메카로서 학령인구 감소 대응의 표준을 창출하고 인구 위기라는 백 년 교육의 난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북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는 향후 교육 현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 가장 근본적인 문제”며 “명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의 설정과 추진, 환류를 통해 100년을 대비하는 경북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10일간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8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체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 여름 계절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방학 기간 중 지속적인 교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기본 생활 태도와 사회 적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장애학생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활동을 제공하며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2024년 여름 계절학교는 두바이 초콜릿 만들기, e스포츠 체험 등 학생 흥미를 고려한 학생 중심의 요리활동, 여가활동을 통해 기능적 기술의 발달을 도모하고 자립생활 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미니카페를 운영하며 사회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계절학교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다음 방학에도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 이에 대해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 "이번 여름 계절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사회적응을 위한 경험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행복한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황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인환)은 여름방학 기간 중인 8월 7일(수요일), 원아 전체를 대상으로 키즈카페 체험을 실시했다. ▣ 계절유치원은 방학 중에 맞벌이 부모와 돌봄이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평소와 같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9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체 유아 61명 중 대부분이 참여했으며, 아이들은 키즈카페에서 자유롭게 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되었다. 이인환 원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찾아 고민하던 중 키즈카페 체험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유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학부모들은 "방학 중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어 고맙다"며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 황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유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