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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수)은 8월 7일(수) 경상북도 경주안전체험관에서 각급학교 행정실장을 포함한 일반직공무원 70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을 진행하였다. □ 이날 교육은 각종 재난·재해 사고에 대비한 안전 체험 위주로 실시하여 일선 학교 및 소속기관에서 근무하는 일반직 공무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 5개 분야로 진행된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화재안전체험(소화기안전,화재대피,완강기체험) ▲생활안전체험(선박이용안전, 선박탈출체험) ▲재난안전체험(지진안전, 풍수해안전) ▲교통안전체험(지하철안전, 자동차(전복)안전) ▲4D영상체험(지진해일안전) 등 재난상황의 사례 및 대처법을 직접 체험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권오성 행정지원과장은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 일상화 시대로 접어들어 공무원들의 재난·재해 상황 시 위기대처능력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체험 교육을 통해 일반직공무원 들의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일선학교 등에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지난 7일(수), 관내 초·중학교 및 소속기관 기록물관리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기록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하여 ‘2024년도 기록물관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과 기록물관리의 기본 이해, △절차별 기록물관리, △유형별 기록물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이후 기록물관리전문요원 미배치 기관으로 기록물관리 교육, 기록물 평가·폐기 등을 실시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기록연구사가 최초 배치됨에 따라 관내 유치원, 초·중학교 및 소속기관의 기록물관리 지원, 기록물 평가·폐기 등 기록물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현기 행정지원과장(기록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록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효율적인 기록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원장 박용휘)은 8월 7일(수), 교육지원관 3층 대강당 및 1층 전시실에서 제64회 경상북도교육자료전 개관식 및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경상북도교육자료전’은 현장 교원이 직접 기획·개발한 우수 교육 자료를 전시함으로써 학교 현장 수업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이 주관한다. □ 개관식에는 임종식 교육감과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상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장, 학부모회 회장 등 교육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하였다. □ 임종식 교육감은 격려사에서 “양질의 교육자료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교육 표준이 되는 경북교육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 이번 교육자료전은 연구 주제『새로운 변화, 미래교육의 중심, 학생이 희망입니다.』에 맞춰 유․초․중․고․특수학교 140여명의 교원이 참가하였다. 또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 작품(12개 분야 31편)은 8월 7일(수)부터 8월 12일(월)까지 교육지원관 1층 전시실에 전시되며 학생․학부모․교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개막식에 앞서 교육자료전 심사위원단은 자료의 적절성, 창의성, 완성도, 교육의 기여도, 일반화 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분야별 최우수작은 10월에 있을 제55회 전국교육자료전에 출품된다. □ 박용휘 원장은 “경상북도교육자료전에 출품한 소중한 교육 자료가 학교 현장에 널리 활용돼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8월 7일 (수) 3층 대회의실에서 젊은 세대 직원들과 소통 강화를 위한 ‘따뜻한 소통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을 실시하였다.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직장 만들기’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8급~9급(20대~30대) 젊은 세대 직원들(10명)과 교육장 및 각 부서장(5명)이 참여하여 서로 간 이해와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멘토, 멘티들은 성격 유형(MBTI) 검사와 안동 전통 도마 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중환 교육장은, “직원들의 진솔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더욱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윤인한)은 영덕군과 함께하는 영덕미래교육지구 꿈나무 성장 지원 사업으로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학생을 대상으로 행복 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 행사는 일반학생을 위주로 한 주말 행복 체험 교실, 주말 숲속 캠프에 이어 진행됐다. □ 8월 7일(수), 8월 8일(목) 지품면에 위치한 ‘바느질하는 농부’라는 체험장에서 5명의 학생이 보호자와 함께 도어벨 만들기, 고양이 자석 꾸미기 등의 즐거운 체험활동을 하였다. 강사는 지역의 토탈 공예 방과후활동 강사로 이름난 김지형 대표가 맡았다. 학생들은 8월 14일(수) 영해면으로 자리를 옮겨 ‘빵마을 힐링 캠프’에서 지역의 특산물인 복숭아로 케이크 만드는 체험을 한다. □ 윤인한 교육장은 관내 어떤 아이든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지역의 마을 교사를 활성화하여 영덕미래교육지구 마을학교가 잘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 Wee센터는 8월 8일(목) 오전 11시 예천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위(Wee)로 하나 멘토링 협의회’를 가졌다. 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의 위(Wee)로 하나 멘토링 프로그램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멘토링은 멘토와 학생 멘티가 1:1로 매칭되어 진행되며, 생활 및 진로, 안부, 마음챙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위로 하나 멘토링 프로그램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장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멘토링 협의회에 참여한 한 멘토는 “이번 모임을 통해 위로하나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목적과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를 통해 멘토로서의 동기부여는 물론 책임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천교육지원청 이창희 교육장은 “관내 심리적·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자원해 주신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멘토단에게 감사하며,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세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신덕섭)은 8월 8일(목) 11시 소회의실에서 「청송 유보통합 추진 실무 협의체」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지방업무 이관 대비 5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저출생 위기 극복과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한 협의체는 청송교육지원청과 청송군청의 보육 및 유아교육, 예산, 조직, 인사 업무 관계자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 1회 정례회를 통해 유보통합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부에서 7월에 발표한 유보통합 실행 계획 주요 내용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 유치원과 어린이집 운영 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과 세부 실행 방안, △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 간역할 분담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 △유보통합 모델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 신덕섭 교육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회의를 통해 유보통합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영유아와 학부모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웅비관에서 교육지원청과 통폐합 기금 운용학교 업무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통폐합학교 지원 기금 운용 업무 담당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기금 조례 개정에 따른 존속 기한 연장 및 학생 교육비 지급 지침의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통폐합학교 지원 기금 운용 업무편람의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업무 담당자들의 통폐합 기금 운용에 대한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2013년부터 통폐합학교 지원 기금을 조성해 학교 통폐합에 따른 교육부 지원금을 적립해 왔다. 매년 약 250억원 이상을 통합학교의 교육환경개선 지원과 교육 활동 지원, 폐지학교 학구 학생을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 사업 등에 지원해 오고 있다. 장중찬 행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며 “통폐합 기금이 소규모 학교들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6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 550여명을 대상으로‘2024년 하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노사 상생과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은 2020년부터 연 2회 원격연수로 실시했으나, 노사관계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노사 간 상호 의견 청취와 교환을 통해 권역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9일에는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300여명을 대상으로 12일에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750여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사관계 분야 전문가인 고용노동연수원 강사를 초빙해 ‘건전한 공무원 노사문화 조성 및 갈등 관리 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 강의에서는 국내외 노동조합 활동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최윤규 카툰경영연구소 소장의 ‘AI시대 인간의 사고력’이란 주제 강의는, 인공 지능 시대를 대비한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종희 학교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노사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행복한 동행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새로운 사회환경과 미래 교육에 대비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포항시에 있는 라한호텔에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 강화 및 지역 상생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교육 협력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교육 협력 업무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령 인구감소와 지방 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김영현 교육부 사무관의 ‘교육발전특구를 통한 지역 협력 방안’ 특강과 구본진 인구와 미래정책연구원 실장의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전략’, 김은혜 샤인앤컴퍼니/HRD 센터장의 협력 기초 소양을 높이기 위한 ‘빛이 나는 소통·공감’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도내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와 지역별 우수사례 공유가 이뤄졌으며 지방자치단체와의 교육 협력을 통한 부지 선정 사례로 주목받은 경북과학고등학교를 견학했다. 김태형 부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이 지역 상생과 주민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하고 교육에 대한 상호 이해와 인식 차이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이 살아야 지방이 산다’라는 절실한 마음으로 새로운 지방 시대를 열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