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고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도내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O A형 2가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전 사육두수 1만 1,556호, 40만 7,421 두다. 자가접종 농가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남 닥터버스’ 가 9월 1일 함양군 병곡면을 시작으로 하반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경남 닥터버스’는 안과·이비인후과·비뇨의학과 등 전문진료과목이 없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도내 여행·편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반려인들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도 서비스‘강생이랑 갱이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강생이랑 갱이랑’은 경남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산책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 개최를 일주일 앞두고 국내외 투자자와 도내 관광개발 프로젝트를 연결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도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와 도내 주요 관광투자 대상지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들이 가스와 전기를 불편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2026년 추석 연휴 대비 가스·전기 안정공급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가스 및 전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삼성·엘지전자·효성 창업주의 발자취와 기업가 정신, 솥바위 전설 등 진주·의령·함안의 관광자원을 하나로 잇는 ‘K-거상 관광루트’조성에 나선다.이를 위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28일 경남관광재단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가을의 시작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9월 경남픽’ 5 선을 선정했다.‘월간 경남픽’은 시의성과 화제성 등을 고려해 경남만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선선한 바람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지는 가을을 맞아,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가을철에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도내 18개 시군의 추천 여행지를 소개했다.올해는 붉게 물드는 단풍과 형형색색의 가을꽃부터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캠핑,
[금요저널]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숙련도 시험에서 대기환경연구부 소관 4개 분야 21개 항목 모두‘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숙련도 시험 항목은△대기 분야 3개△악취 분야 8개△실내공기질 분야 7개△환경유해인자 분야 3개로 총 2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29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호우와 관련해 31일 오전 6시를 기해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시대비단계로 전환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30일 오후 4시를 기해 비상 1 단계를 가동해 왔다.도내에 발효 중이던 기상특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제 7회‘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대기질 개선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최초로 제안해 지정된 유엔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이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신세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열린 동남권 관광기업 공동 팝업스토어‘헬로 썸머 피크닉’에 2만 2천여명이 방문하고 4천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경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경남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 중인 미디어 홍보영상이 유튜브에서 3 주 만에 누적 조회수 47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는 지난 8월 10일부터 텔레비전·라디오·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2026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8월 31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진되며 교통안전 관리 강화,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