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종합건설업체의 등록기준 적격 여부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건설산업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종합건설업체 2025년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조사는 경상남도와 대한건설협회 경상남도회가 합동으로 추진하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해외 유입 가축전염병의 지속적인 발생에 따라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올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 6개 시도 22개 시군에서 38건 발생했고, 지난 1월 16일에는 올해 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바우처택시를 확대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바우처택시는 교통약자가 일반 택시를 이용할 때 요금의 일부를 지자체가 지원하는 제도로, 병원 진료·장보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미국 LA에서 첨단·관광산업 잠재투자자 발굴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도는 글로벌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해외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IR* 활동을 본격 추진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교통 사각지대에 놓인 섬 주민들의 해상교통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 확대에 나선다.‘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대체 교통수단이 없어 고립된 섬 주민들을 위해 지자체가 행정선 등을 투입해 정기 항로를 운영하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3일부터 29일 7일간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에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로로’는 경남의 청정 농산물 가운데 과일의 크기, 당도, 품질, 모양, 착색도 등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선별한 후 유통하는 명품
[금요저널]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28일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큐레이터 전시투어를 진행하고, 2026년 주요 연간 교육 프로그램 사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투어는 《현대옻칠예술: 겹겹의 시간》을 기획한 김재환 큐레이터가 직접 참여해 전시 기획 의
[금요저널]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진해구청과 협업해 창원시 진해구 석동 일원 주요 교차로와 횡단보도에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23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장, 진해구청 경제교통과장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도내 대학과 대기업 간 협약 기반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를 지속 추진하며, 정규직 채용 연계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도는 3개 기업*과 도내 5개 대학**의 협약으로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금요저널] 경남도는 전기차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2026년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올해 총 19,251대의 전기차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 원을 추가 지원
[금요저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12월 8일부터 26일까지 불법 운영 미용업소에 대한 기획 수사 실시하고, 7개 업소에서 총 13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사는 개인 미용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연말연시 모임 등으로 미용 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2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소비자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소비자 정보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과 소비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비자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육 등 성수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점검과 별도로 도 자체 점검 계획을 추가해 추진된다. 오는 2월 11일까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임차헬기 3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확산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시도 경계를 넘어 신속한 광역 공조 차원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