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과 예방적 가축처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양돈농가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IGR-1 형 발생농가 5호와 예방적 가축처분 농가 1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재난·재해 복구활동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이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신임 대표이사가 우주항공·방산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전달식에는 박완수 지사,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의 철도 이용 불편을 줄이고 부산과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개통과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2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27년 4월 1일부터 부전~마산 복선전철 일부 구간을 우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활동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대국민 창업 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의 생명·재산 보호를 위한 재해·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436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편성으로 경남도 총예산 규모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최근 지속된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농업재해로 인정됨에 따라,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한 정밀조사 및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입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경남도가 지난 21일 농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5일 출근 시간대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관에서 ‘1회용품 없는 경남 만들기’협약기관과 함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이 앞장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지만 접근이 어려워 복구 손길이 부족한 통영 섬마을을 직접 찾아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센터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경상남도청년봉사단, 경상남도대학생봉사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거제지역 수해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25일부터 9월 1일까지 도내 전 시군과 함께 장비 30대를 투입해 집중수거에 나선다.수해로 발생한 폐기물은 장기간 방치될 경우 악취, 해충, 침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가뭄과 물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물 이용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수저류댐 확대에 나선다.도는 25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도내 시군 관계자 25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수저류댐 설치 관계기관 회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계속되는 폭염의 영향으로 24일 오후 4시부로 남해군에서 거제시 해역까지 고수온 경보가 확 대 발표됐다고 밝혔다.고수온 경보는 수온 28℃이상이 3일 이상 지속 또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역에 발표되며 지난 10일 통영시~거제시 해역에 고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집중호우로 통영·거제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와 임도 등 산림피해에 대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추진하는 한편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는 등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24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활동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대국민 창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어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어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민선 9기 어업규제 발굴 및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9월부터 현장 중심의 규제 발굴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합리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