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상도는 16일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과 함께‘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부울경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지자체와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경남투자경제진흥원경남투자청은 도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투자유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제 투자 실행과 경영 안정까지 이어질 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도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하는 제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연간 2회에 걸쳐‘성고충상담원 역량 강화 전문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성희롱·성폭력 사건 발생 시 피해자의 고통을 가장 먼저 살피고 인권을 지켜내는 ‘성고충상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해‘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고독사는 가족·친척 등과 단절된 사회적 고립 상태에서 생활하던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최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정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대자유치원 기록물’ 8건 31점을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16일 밝혔다.대자유치원은 대한불교조계종 통도사 마산포교당인 정법사 부설 유아교육기관이다. 통도사에서 운영하던 마산포교원의 배달학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한국e스포츠협회, 진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파견 후보 20 인 선발을 완료하고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ECA 2026 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 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GSAT 2026’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GSAT 2026 은 누구나 창업을 가까이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에서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업단지가 최종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지난해 5월 후보지 선정 이후 중앙부처 컨설팅과 함께 경남테크노파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청렴도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청렴서당 시즌 1’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청렴서당’은 감사위원회가 부서를 직접 방문해 주요 청렴 시책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공사·용역·민원 등 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기업의 자율적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멘토링 및 환경기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폐수·대기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 등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인공지능기술의 급속한 확산에 발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유료서비스 계정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2026년 인공지능행정 연구회’를 이달부터 운영한다.인공지능행정 연구회는 4월부터 6월까지 도청 직원들이 직접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난청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2026년 어르신 기부보청기 지원사업’ 대상자 120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경남도와 예일이비인후과, 경남사회복
[금요저널]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상남도경찰청은 반부패 실천 의지 강화하고 일상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자치경찰 공무원 반부패·청렴 릴레이 서약’을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경남자치경찰위원장과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해 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통영시 욕지도의 가뭄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여건을 유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당초 식수댐 저수율 저하로 욕지도의 수돗물 공급이 예상보다 빠르게 한계에 이를 것으로 우려됐으나, 주민들의 적극적인 절수 참여와 경상남도, 통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