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김해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실무협의회를 통해 신문초등학교 통학버스 운행을 2027년 2월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시개발사업 준공 지연으로 통학 안전을 우려하던 4,300여 세대 입주민들의 불안이 해소됐다.이날 개최한 실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5일 오후 2시, 도청 대강당에서 ‘2026년 경남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남도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5일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에서 경남ICT기업과 함께 “제조 AI 산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강정현 경남 ICT협회 회장을 비롯한 협회 소속 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올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을 위해 총 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도는 에너지 분야에 전국 최대 규모인 26억 원을 편성해 도내 29만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자동차 분야는 전년보다 약 3천 대 늘어난 9,720대를 모집해 3억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체험형 안전교육의 효과를 지속하고 도민 참여형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체험활동 기반 안전 실천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전체험관 체험 과정에서 학습한 안전 행동요령을 숏폼 영상으로 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50개 정수장에서 생산·공급되는 수돗물이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수장부터 가정까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도는 18개 전 시군 대상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오는 19일부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속 성장을 위해 2,000억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신설해 자연재난·사회재난 등의 피해지역 소상공인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경영 안정을 꾀할 수 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중국 우한에서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 주관으로 열린 ‘2026년 화중지역* 여행업계 한국관광 설명회’에 참가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남관광을 홍보했다고 밝혔다.화중지역 최대 도시인 우한은 인구가 1,380만 명에 달하고, 15~5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예방 중심의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는 ‘도민안심 건축환경 구현’을 목표로, 건축 인허가 단계의 구조·화재 안전 기술 검토부터 공사장 안전 점검, 주거위해요소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5년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인 15억4천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도 실적인 14억8천100만 달러 대비 4.2% 증가한 수치로,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사상 최대 규모다.이번 성과는 미국의 보편관세 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월 초순 이어진 한파로 도내 해역 수온이 하강함에 따라 14일 오전 10시부로 도내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올해 첫 저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됐다고 밝혔다.저수온 예비특보는 어업인이 사전 대응을 위해 수온 7℃를 기준으로 발표되며, 수온이 낮아질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11시 창녕군청에서 열린 국민권익위원회 공동주택 집단민원 현장조정회의에서 장기 미준공 공동주택 문제해결을 위한 조정 절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창녕군 소재 도원아파트는 1991년 사업계획 승인 이후 사업주체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되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내 비발생 유지를 위해 축산농가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1월 들어 전국에서 6건이 추가 발생하면서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14일 오후 도청 세미나실에서 도내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효율적인 성능개선을 위한 ‘제2차 경상남도 기반시설 관리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에 따른 5년 단위 법정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