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3일 의령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새끼 돼지 10두가 폐사하는 등 이상 증상을 확인하고 의령군에 신고했으며,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4일 오전 8시경, 산불 2단계가 발령된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진화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산불은 지난 23일 오후 4시 10분경 발생해 밤사이 확산됐으며, 산림청은 24일 새벽 2시
[금요저널] 경남대표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도민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도민이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신청하고 대출·반납할 수 있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벼 주산지를 중심으로 피해를 준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벼 재배 전 토양 양분 관리와 균형 시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깨씨무늬병은 곰팡이성 병해로 종자와 작물 잔재, 잡초에서 살아남아 바람을 통해 확산되며, 벼 생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은 유럽 선진도시의 도시형성 역사와 현대 도시정책의 결합 방식을 분석하고, 이를 경남 여건에 맞게 재해석한 이슈리포트 ‘역사적 도시형성과 현대 도시정책의 만남: 포르투·바르셀로나 사례로 본 경남의 미래공간구조’를 발간했다.보고서는 기후위기, 인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3월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 상승 가능성에 대비하고, 최근 수도권과 중부지역에 발령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와 연계해 배출저감 조치 이행 여부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기상 여건상 3월은 대기 정체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 황사 등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년 태국 방산수출단’에 참가할 도내 방산분야 중소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이번 수출단 행사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며, 동남아 시장 주요 방산 바이어와 참여 기업체 간 비즈니스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공직사회 내 불합리한 관행으로 지적돼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을 완전히 근절하기 위해 ‘조직문화 혁신 및 관행 근절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간부 모시는 날’은 하위직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점심 식사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월 21일 오후 9시 14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이 23일 오전 10시 기준 58%라고 밝혔다.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51대·차량 119대·인력 754명이 동원돼 유관기관과 협업하며 총력 대응 중이다. 현재 산불영향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대외 무역환경 변화와 물류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 중소 제조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항공·해상을 통한 수출 과정에서 발생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대한민국의 글로벌 우주항공 5대 강국 도약을 견인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경남은 우주항공청 소재지이자 우주항공산업의 전국 최대 집적지로, 우수한 제도적·산업적 기반을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의 첨단화와 K-Space 시대 선도를 지향하고 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월 21일 오후 9시 14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하여‘경상남도 산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운영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앞서 지난 1월 27일 산림청에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발령함에 따라, 경남도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다가오는 봄철 영농기를 대비해 농업기계의 고장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작업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수리봉사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봄철 농업기계 사용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농어업인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