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과 최대 주산지인 거창군과 함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한 예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예찰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14일간 거창군 고제면 일대 중점관리과원 25 농가 80 필지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피카소 도예’ 전시와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 피카소 영화 감상실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과 전시 연계 토크를 통해 세계적인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 세계와 도예 작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원전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2026 경남 원전기업 미국 시장개척단’ 이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에서 활동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장개척단에는 도내 원전기업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산업협회, 경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확정하고 사회연대경제 주요 사업 추진과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5월 21일 일본 도쿄‘비전센터그란데 하마마츠초’에서 열린‘한큐교통사 해외여행 추진협력회 상담회’에 참가해 일본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경남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일본 대표 여행사인 한큐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 주에 적용됐던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해제돼 5월 23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도민들은 언제든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1일 서부청사 중강당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가축분뇨관리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계획은 경남 지역 축산농가의 환경 여건 변화와 생활환경 특성을 고려한 10년 단위 중장기 종합계획이다. 가축 사육 현황과 분뇨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급 중인‘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사용 마감일이 오는 7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도민들에게 기한 내 신청과 신속한 사용을 당부했다.이번 생활지원금은 전액 도비 3,288억원 규모로 편성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공동으로 21일 거창군청에서 ‘햇빛소득마을’조성을 위한 ‘햇빛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마켓’을 전국 최초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시장에서 물건을 고르듯 다양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 기업해인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방세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노동자’를 공개 채용한다.채용 공고는 5월 21일부터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자는 경상남도 세정과를 방문
[금요저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본격적인 캠핑 성수기를 맞아 5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미등록 야영장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야영장업은‘관광진흥법’에 따라 이용객의 안전과 위생 확보를 위해 일정한 시설 기준을 갖추고 관할 시군에 등록해야 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매년 증가하는 고수온 등 어업재해로부터 양식생물 피해를 보전하고 어가소득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인해 매년 고수온 발생 시점이 빨라지면서 해상가두리어류, 넙치, 강도다리,
[금요저널] 초록빛 신록이 짙어지는 5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경남 곳곳의 고즈넉한 사찰 여행이 새로운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관광재단은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자연과 전통, 사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남의 숨겨진 사찰 여행지’를 추천하며 힐링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2026년 상반기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 청년 498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선정 인원은 정규직 근로자 447명, 비정규직 근로자 42명, 창업 청년 9명 등이다. 도는 올해 총 1,000명을 지원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