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밀양시와 한국예총 밀양지회가 주최하고 예총 산하 8개 협회가 주관하는‘제42회 밀양예술제’가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나 등지에서 개최된다. ‘내 마음의 안식처 예술을 찾아 그곳으로 가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밀양예술
[금요저널] 밀양시는 12일부터 밀양시 저출산 극복 및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인구증가 TF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외국인 제외한 주민등록 인구가 2021년 103,525명에서 2022년 102,945명으로 전년도 대비 580명 감소했으며 출생아 수
[금요저널] 밀양시 삼문동은 12일 삼문동 밀양대로와 중앙로 주변의 가로화분 82개소에 가을맞이 국화꽃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다가오는 2023 밀양강 가을 페스티벌을 맞이해 삼문동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국화꽃으
[금요저널] 밀양시게이트볼협회는 12일 가곡게이트볼장에서 제23회 밀양시장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15개 분회 250여명의 게이트볼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매년 열리고 있는 밀양시장배 게이트볼대회는 실버세대 등의
[금요저널] 밀양시는 상하수도요금고지서 수령 및 납부에 대한 불편을 개선하고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신용카드 자동납부, ARS조회·납부, 스마트문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는 기존 은행 계좌로만 가능했던 자동납부를 신용카드로도
[금요저널] 2023년 9월 말 기준 밀양의 인구는 10만 2,275명이다. 인구 10만이 무너질 위기에 있는 밀양시는 현재 생활인구뿐만 아니라 각종 관계인구 유입을 위한 다각도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시는 관계인구 유입을 위한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굴뚝 없는 산업
[금요저널] 밀양시는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버서더 호텔에서 기업 유치를 위한 ‘2023 밀양시 향우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유치를 위한 의견 수렴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창원지역의 향우기업인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1일 장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장유2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에게 찾아가는 인구정책 공감교육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인구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미래세대인 학생들 위주의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금요저널] 김해문화재단은 지난 10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혈액 보유량 감소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임직원 41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혈액수급난 해소에 기여했다. 재단 관계자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금요저널] 국내 최대 규모로 동시대 인도도자예술을 만나는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의 ‘인도현대도자’展 이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시 운영에 들어갔다. ‘인도현대도자’展은 한-인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문화교류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 작가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11일 생림면 도요마을 다목적홀에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도요마을, 삼계초등학교 간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 참여기관은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및 활성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
[금요저널] 동상동 통장단이 가을을 맞아 향기가 가득한 꽃밭을 조성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10일 동상동 통장단 24명은 도심 한복판에 국화꽃을 새롭게 식재했다. 이는 올해 3월 쓰레기 가득했던 땅을 깨끗이 치우고 꽃 모종 3,000여개를
[금요저널] 김해시 외동에 위치한 장애인기업다우리 권우현 대표는 김해시복지재단 추모의공원에서 운영하는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 프로젝트 제1호에 선정된 독거노인의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재예방을 위해 지난 11일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했다. 1호 후원자 권우현 대표는“지
[금요저널] 김해율하도서관은 오는 11월 4일 오후2시 이기호 작가 강연, 11월 18일 오후 2시 최진영 작가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인기 작가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감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첫 번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