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합천군은 하반기 합천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 사업으로 서울-합천간 1박 2일 투어를 10월 14일부터 11월까지 총 5회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가용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서울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출발해 합천 한옥숙박시설
[금요저널] 의령군은 훈민정음 반포 제577돌을 맞은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해 의령군이 주최하고 국립국어사전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의령문화원, 의령문인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의령 한글주간’을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4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조선어학회
[금요저널] 의령군은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열린 서동생활공원 및 솥바위 일원에서 수돗물 음용률을 높이기 위한 ‘의령 부자水’ 마시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의령 부자水’는 자외선 소독과정을 거친 식수로 과학적으로 안정성이 확보된 스마트 음
[금요저널] 의령군은 가을철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라오스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1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올 상반기에 라오스 3명, 베트남 48명 등 5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마늘·양파수확, 시설하우스의 애호박,
[금요저널] 의령군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촘촘한 주소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이라는 내용으로 도로명주소를 홍보했다. 군은 '우리집 도로명 주소 써보기' 체험 이벤트에 참여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진정한 부자는 나눔 부자’라는 의미를 전파하기 위해 의령군 역사상 최초로 개최된 사회복지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인 지난 6일 의령군 서동생활공원 다목적구장에서는 3,000여명이 참석해 ‘나눔 부자’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금요저널] 합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시네마에서 열리는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합천군관광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부대행사는 찾아가는 영화관 영상테마파크 내 푸드&플리마켓 버스
[금요저널] 의령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인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소통 활성화 센터에서 의령 살리기 운동 ‘지방 지킴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 살리기 운동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는 의령판 새마을 운동이자 참여·변화·소통
[금요저널] 의령군은 9일 오후 6시 의령읍 서동생활공원에서 청소년과 함께하는 ‘2023년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해 리치리치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했지만, 올해부터는 청소년뿐만 아
[금요저널] 의령군의회는 10일 ‘2023년 제3회 의령군의회 일반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난해 1월 13일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되면서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에 의해 임용되는 인력으로 조례 제정·개폐, 예산·결산 심의, 행
[금요저널] 의령군은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 내 관내 기업체 중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는 의령읍 구룡 마을과
[금요저널] 의령 의병박물관은 지난 10월 6일부터 리치리치페스티벌 개최와 연계해 ‘복과 부자’를 주제로 특별전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의령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하는 의령미술협회 회원 초대전으로 기획됐다. 다양한 방식의 표현과 재질로 ‘복과 부자’를 작
[금요저널] 거창군 드론스포츠단 ‘엔젤보노’가 2023년 10월6일~9일 나흘간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의 일환으로 개최된 ‘제1회 남원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경남에서 최초이자 거창군에서 지속적인 드론교육과 인재 양성
[금요저널] 거창군은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189개 희귀질환에 대해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자 가계의 사회·경제적 수준 저하를 방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