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을의 길목에 들어선 10월, 남해군 설천면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새로운 작품전시가 열린다. 설천면은 31일까지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제8회 여유회 회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8회 여유회 회원전에서는 남해군미술협회 회장 이동기 작가를 비롯해 수강생들의 그
[금요저널] 남해군이 관내 학교에 블루베리와 요거트를 급식용 식재료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생산자들의 안정적인 소득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3월 관내 학교 급식에
[금요저널] 창선노인대학은 지난 5일 창선면 종합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실버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창선노인대학생 등 17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래자랑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
[금요저널] 남해군청 재무과 강언영 경리팀장이 2023년 공직문학상 작품공모전에 수필‘여름이었다’를 응모해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는 공직문학상은 전국의 전·현직 공무원, 공무직 및 기간제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권위
[금요저널] 남해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홍이 강사를 초빙해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장애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인에 대
[금요저널] 남해군에서 운영하는 ‘군민행복법률상담실’이 개소한 지 3개월 만에 상담건수 100건을 돌파하며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6월말 지리적 여건 등으로 법률서비스를 받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법률고충 해소를 위한 ‘군민행
[금요저널] 합천군의회는 6일 2023년 10월 첫 번째 의원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합천전통시장 내 불법 주정차 및 인도·도로 정비 계획 제4회 수려한 합천영화제 개최 옥전고분군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등재 신
[금요저널] 합천군은 지난 5일 경상남도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개최된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접수된 총 19건의 사업 중 1차 심사위원 대면심사를 거쳐 2차 전문가 심사·도민 투표를
[금요저널] 밀양시는 경상남도 공모에 선정된 ‘2023년 우리지역 문화유산 바로알기’사업으로 오는 7일부터 29일까지 산외면 다원마을 혜산서원 일원에서 혜산동행과 혜산다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에는 다례 체험과 다원마을 탐방 프로그램인 ‘혜산동행’
[금요저널] 밀양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밀양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시민대학 강연자는 지식생태학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는 한양대 유영만 교수다. 유 교수는 생태계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원리를 남다른 관심으로 관찰해 생
[금요저널] 밀양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단장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4회 밀양대추축제’를 개최한다. 대추축제는 밀양의 명품 대추를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지역 대표 임산물 축제다. 밀양은 대추 주산지로서 400년 이상의 역
[금요저널] 밀양시는 6일 남천교 일원에서 미소친절 문화 확산 및 관광매력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일 밀양 친절 캠페인을 펼쳤다. 여섯 번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2023 밀양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출근길 남천교를 통
[금요저널] 밀양시가 지난 9월에 이어 6일 남천교에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전환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날 허동식 부시장과 공무원들은 출근시간 대에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삼문동 남천교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6일 5개 구청 5급 간부 공무원 110명을 대상으로 ‘시정 현안 공유 및 대민·언론 소통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대민행정의 최접점에 있는 5개 구청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업무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직무역량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