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도시공원 및 주택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7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며 도내 어린이놀이시설 지자체 소관 4,499개소에 대한
[금요저널] 경남도는 지난 9일 경상남도 습지보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남해 입현매립지를 도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남해 입현매립지는 만 지형에 제방을 쌓아 형성된 간척지 습지로 내륙과 해양의 생태계를 고루 갖추고 있고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으로 지정된 큰고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3년 상반기 도정 주요 시책 추진 우수부서 선정을 위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우수부서 선정은 주요 시책 추진으로 도민 편익 증진과 행정서비스 개선, 도정발전에 기여한 정도 등을 성과 평가해 포상함으로써 도정 전반에 성과 창출 문
[금요저널]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개최된 ‘2023년 제45차 한국동물위생학회 학술발표대회’에 참가해 구두 논문 3편과 포스터 논문 5편을 발표해 우수상 2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동물위생학회는 전국 17개 시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지난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을 방문 참배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순직 소방공무원 묘역에 헌화와 묵념을 통해 순직 소방공무원의 넋을 기리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국립대전현충원에는 소방
[금요저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함께 관광분야 창업에 관심있는 도내 청년들의 창업 지원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청년 관광창업 사관학교’의 입교생을 오는 5일부터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 청년 기본 조례에 의거해 19세 이상 39세
[금요저널] 거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등 등록시설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가공식품의 위해성을 주제로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연령별로 맞춤형으로 실시하며 8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손
[금요저널] 거제시와 거제대학교에서는 지난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거제시 찾아가는 시민강사 양성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에는 예비 시민강사 22명과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한 거제시나부터다함께 시민운동본부 및 거제대학교 평생학습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금요저널] 지난 1일 거제청년봉사활동크루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에 86만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 및 유아기저귀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G-Volunteers회원들이 일정기간 모은 기부금과 김재덕, 제로웨이스트샵의 지원금으로 구입했으며 사회복지시설에서 실질적으로
[금요저널] 거창문화재단은 올해 거창문화센터 공연장과 전시실의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를 시작했다. 대관기간은 올해 7~12월까지이며 대관장소는 거창문화센터 공연장과 전시실이다. 접수기간은 6월 16일까지이며 대관 가능일과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3년 창원복지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23년 창원복지박람회 TF’를 구성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창원복지박람회는 시민에게 창원의 복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사회복지기관과 단체의 소통, 사회복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독립·호국의 숭고한 정신을 시민 모두가 가슴 깊이 새기고자 6610 묵념 인증샷 이벤트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6610 묵념 인증샷 이벤트’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6월 6일 현충일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에서 울리는
[금요저널] 밀양시는 오는 30일까지 ‘2023년 농산물가공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 및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능력을 배양할 떡제조기능사 자격증과정이 운영된다. 교육은 7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이론과정 6회, 실습과정 4회로 총 10회 실
[금요저널] 밀양시는 오는 6월 10일 오전 4시부터 택시요금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700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 경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는 택시 운임·요율 조정을 심의·가결했고 이는 2019년 4월 이후 4년 2개월 만으로 평균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