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삼학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9일 안좌면 이장협의회 초청으로 ”섬 라벤더 축제“를 방문했다. 양 단체는 지난 2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상호 지역 방문, 간담회 등과 같은 교류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교류에 대한 상징으로 목포 시
[금요저널] 백련장학회는 지난 18일 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7회 백련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생과 백련장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평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9명의 모범 청소년들에게 총 3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금요저널] 목포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수권 신장을 위해 ‘사랑의 기억’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가정의 달 마지막 날인 5월 31일 ‘사랑의 기억’이라는 타이틀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관람객에게 사
[금요저널] 목포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목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스마트도시 기반 확보 본격화에 나섰다.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설·정보통신 기술 등을 융·복합해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
[금요저널] 목포시가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위기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위기정보 44종으로 확대, 복지사각지대
[금요저널]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본부’는 5월 23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돌봄노동자 행복바우처 도입·방문돌봄노동자 휴게공간 마련·돌봄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진보당 전남도당과 민주노총
[금요저널]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 함평군 기념식이 지난 22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개최됐다. 5·18민주유공자 함평군 동지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병용 함평부군수, 윤앵랑 군의회 의장, 5·18 민주유공자 및 유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을 위한 고품질 조사료 사일리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값비싼 수입 조사료를 대체하기 위해 관내 조사료 경영체 34개 법인에서 3,400㏊ 규모로 조사료 사일리지를 제조하고 있다. 사료비는 전체
[금요저널] 이상익 함평군수가 23일 ‘220인의 나눔 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함평 나눔 리더 1호’로 가입했다. ‘220인의 나눔 리더 릴레이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에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고자 진행하는 모금사업이다. 가입 기준은 1년 내 100만원 이상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주택화재 안전 꾸러미’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택화재 안전 꾸러미는 기부자 본인이 받지 않는 답례품으로 소화기, 화재알림경보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주택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
[금요저널] 한국국악협회 담양군지부가 최근 장성에서 열린 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주관 ‘제44회 남도국악제’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에서 농악부문 최우수상, 판소리 신인부문 우수상 등 7개 분야에서 쾌거를 이루어냈으며 특히 최우수상을
[금요저널] 장흥군은 2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정한 직무수행과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청렴관련 규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됐다. 청렴강사로 나선 김세국 감사관은 청탁금지법, 공직자
[금요저널] 순천 청년은 예전에도 맞고 지금도 맞다.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장 40일 만에 300만명 관람객을 돌파한 가운데, 청년 공동체 25개팀 130명이 청년 특유의 힘과 역량으로 일류순천을 선도하고 있다. 청년을 중심으로 한 시민단체의 반대
[금요저널] 순천시가 문화예술회관의 전시실을 최근 실용적으로 새 단장해 작품관람을 위해 예술회관을 찾는 시민들과 장소를 대관하는 작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실은 그동안 대관해 이용해 온 작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25년 동안 사용해 노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