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등록회원 현장체험·화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휴양림에서의 목공예 체험 진도예술인촌 전시관 체험 동력개 해안가 산책 다도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의 새내기 농업인은 현장에서 선배에게서 농업기술과 농촌살이를 배운다. 5개월 일정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영암군농업기술센터의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인기다. 총 20개 농가가 10개 팀을 이뤄 진행되고 있는 이 교육은, 지역 선도농업인과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지난 19일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이주노동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근로자 출입국관리법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목포출장소와 함께 진행한 이날 교육에는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들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영암군보건소가 다음달까지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가장애인 방문 재활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대학의 재활전문요원들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운동교육과 재활상담·평가를 실시하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22일 비금면 신안천일염 체험센터에 군수를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천일염 체험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신안천일염 체험센터는 총사업비 29억을 투입, 총면적 664㎡로 1층은 천
[금요저널]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이 지난 12일 개최한 윤석열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지방의원 의정비 제도의 합리적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국정기획수석, 정무수석,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관계자가 참석해 시군자치구의회 의장들의 건
[금요저널] 5월 마지막주 황금 연휴 기간, 가족과 함께 함평자동차극장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현재 함평자동차극장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분노의 질주와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를 상영하고 있다. 또, 24일 인어공주 개봉을 시작으로 배우 마동석과 이준혁이 출
[금요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연구를 23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보건의료기관인 국립나주병원, 나주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이뤄진다. 나주에 거주하는 60~80세 노인 26명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전남지역 민간정원과 사립수목원 곳곳에서 꽃 축제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전남 제2호 민간정원인 담양 죽화경에서는 6월 6일까지 ‘데이지 장미 축제’가 열린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세계보건기구 인력 양성사업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사업’의 전남 유치를 위해 9개 대학과 바이오 인재양성 서면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서면으로 진행한 이번 협약에는 전남도와 화순군,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동신대학교, 초당대학교, 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제일 행복시책 추진을 위해 본예산보다 6천638억원 늘어난 11조 19억원 규모의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 전남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불안정한 경제 여건과 정부의 국세 수입 감소 전망
[금요저널] 전남 최초 산단노동자 작업복 공동 세탁소인 ‘여수산단행복세탁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여수미래혁신지구 내 위치한 여수산단행복세탁소 개소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노동단
[금요저널]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나주로 향하는 고향사랑 기부자들이 답례품만큼 다채롭다. 자신이 태어난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향우뿐만 아니라 조상 때부터 거슬러 온 나주와의 인연, 나주에 뿌리를 내린 기업인까지 각계각층의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전통사찰은 봉축행사에 따라 연등 설치를 비롯한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목조건축물로 화재에 취약하고 대부분 산림 주변에 위치해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