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군이 2023년도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문화 개선 분야 업무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담양군은 지난해 전라남도 우수기관 선정 이후 전남 대표 시군 자격으로 추천받아 출전했으며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시행
[금요저널] 담양군이 언어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 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도로명주소 홍보 책자 영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3개 국어로 총 1,500부 번역·제작해 읍·면사무소, 여성회관과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서를 수립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포상금 1,350만원을 받는다. 영암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의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서 평가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중·장년층 건강증진을 위해 6/7~7/12일 ‘갱년기 한방애 극복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건강교실은 갱년기 변화 이해,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나와 어울리는 색 진단 등으로 꾸며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여기에 내적 성향 강점 찾기,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24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신안갯벌이 ‘2023년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의 세계자연유산 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제13회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과 함평소방서가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생명보관함’을 설치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함평터미널, 문장터미널, 함평역 등 다중이용시설 3개소에 생명보관함 설치를 완료했다. ‘생명보관함’이란 다중이용시설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노르딕워킹 건강교실’이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2회씩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은 걷기 운동을 장려해 만성질환을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이 5/22~6/2일 ‘마을활동가 양성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활동가는 마을주민의 공동체 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마을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영암군은 마을공동체 사업 규모가 확장·고도화됨에 따라, 전문 마을활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 어린이들이 피터팬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올바른 손 씻기를 배웠다. 지난 24·25일 영암군은 군 청소년수련관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인형극 ‘피터팬과 쓱싹싹~’을 상연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32개소 어린이 621명이 본 이 인형극은, 친
[금요저널]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가 최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 66명과 대학생 109명 등으로 총 175명에게 1억9,150만원을 지급했다. 지난 2008년에 설립돼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금요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수산양식 생물의 안전한 생산을 위해 25일까지 3일간 완도·여수 해상가두리 양식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진료소’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소는 국립해양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와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완도·여수지원이 합동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여름철 집중호후, 태풍 등 자연재해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시공 유도를 위해 주요 공사 현장 30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6월 16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안전 위해요소 사전 차단과 관계자 안전교육을 함께
[금요저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생분해성 복합소재 제조기업 ㈜파인트코리아와 장성에 있는 나노바이오연구센터 내 바이오 클린룸 시설투자 등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장성 첨단3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부지매입 및 자체 바이오 클린룸 시설 구축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산 물김 39만 톤을 생산, 위판액 4천4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생산량은 4만 톤 줄어든 반면 생산액은 360억원이 늘어난 규모다. 생산액이 증가한 주원인은 일본·중국 등 김 양식 작황 부진으로 물량이 부족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