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완도군 일원에서 열린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8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화순군 선수단은 24개 종목에 376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해 배드민턴, 복싱, 골프, 농구, 수영, 역도,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
[금요저널] 화순군은 개미산 주변의 자연환경과 주변 자원을 이용한 새로운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해 온 ‘개미산 전망대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최종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금번 용역보고회는 구복규 군수를 비롯해 관계 실과장들이 참석한
[금요저널] 함평군 손불면이 주민과 등산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등남산 산책로를 정비했다. 17일 함평군 손불면에 따르면 등남산 이팝공원-팔각정-구름다리 구간 산책로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손불면 대전리에 위치한 등남산은 이팝나무 136주, 꽃무릇 10만 주가 식재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08년 개최 이후 15년만에 전남에서 다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연출대행사로 ㈜씨포스트 연합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기술 능력, 입찰 가격 등에 대한 제안서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협상 대상자와의 협
[금요저널] 전라남도립대학교가 강도 높은 혁신으로 작지만 강한 대학 위상 확립을 위한 5대 분야 20개 과제 혁신안을 지난 16일 전라남도의회 제371회 임시회에서 보고했다. 도립대학교는 교육품질 분야 4개, 교원관리 5개, 산학협력 3개, 학사행정 5개, 학생지원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임업·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임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19일까지 산지가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며 막바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임산물생산업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으로 구성된 임업직불금은 기
[금요저널] 장흥군은 17일 군 상황실에서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필요한 2025년 신규사업을 확정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재원 확보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각 부서에서 제출
[금요저널] 오는 19일 막이 오르는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에 남도음식과 전통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장성군은 축제기간 중 ‘남도음식 토크쇼’와 ‘제44회 남도국악제’를 연다. 먼저, 19일 오후 3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
[금요저널] 영광군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군민들에게 영광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매감별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으로 치매조기발견과 치료로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치매를 조기 발견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금요저널]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5월 16일 영광읍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요 거점시설 현장 3곳을 방문해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강종만 영광군수를 포함해 도시교통과장, 영광읍장, 지역 주민협의체 위원장, 총괄간사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영광군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완도군에서 펼쳐진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24개 종목에 320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테니스, 당구 종목에서 1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총 25,350점의 점수를 획득해 종합순위 12위의 성적을 거뒀다.
[금요저널]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장흥군민회관에서 품공동체 동아리 발표회인 품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장흥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지원된 품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민의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며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2년도부터 5
[금요저널] 장흥군 재무과 공직자들은 바쁜 영농철 시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으로 힘을 보탰다16일 장흥군 재무과 공직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면 소재 약 9920㎡ 규모의 농가 잡초뽑기 및 쑥부쟁이 수확작업에 나섰다. 일손돕
[금요저널] 희극인 김병조 교수가 지난 15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장흥학당 제566회 연찬회 강사로 나섰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날 강연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안종운 당주를 비롯한 학당회원 2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과거 80년대 최고의 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