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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남평 기아오토큐 이승준 대표로부터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난해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기아오토큐 남평점의 지속적인 온기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승준 대표는 "지난여름 첫 후원 이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온기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오시근 남평읍장은 "지속적인 온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승준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특화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올해 시행할 남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경로당 한방 의료서비스 지원사업'등 6개 특화사업 추진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산불과 산사태 등 각종 산림 재난에 연중 공백 없이 대응하기 위해 나주시가 현장 대응 인력을 통합한 산림재난대응단을 출범시키고 상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2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 30일 나주시민회관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산림재난대응단은 그동안 계절과 시기별로 분산 운영되던 단기 현장 대응 인력을 하나로 통합해 연중 상시 운영체계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이를 통해 산림 재난 대응의 연속성과 현장 대응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나주시 산림재난대응단은 총 56명으로 구성돼 오는 12월 15일까지 계절별 산림재난 발생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 대응 활동을 수행한다.건조한 봄철과 가을철에는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불법소각 계도 및 단속,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에 집중하고 여름철에는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과 응급조치를 통해 피해 예방에 나선다.이와 함께 평상시에는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 활동을 병행하는 등 연중 상시적인 산림 재난 대응과 산림 생태계 보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산림재난대응단의 임무와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교육도 함께 했다.산림재난대응단은 지난 2월 1일부터 산불 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단속 등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우선 투입돼 현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임진광 나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산림 재난이 발생하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단원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책임감으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빛가람 혁신도시의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하며 시민의 야간 보행과 교통안전을 높이는 도시 기반 개선 성과를 거뒀다.나주시는 야간 안전성 향상과 에너지 효율 제고를 위해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일원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과 보행등 4122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 8억원과 시비 8억원, 민간 투자 11억원으로 재원을 구성해 추진됐다.민간 투자분은 선투자 후 전기요금 절감분으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체 완료 이후 5년간 무상 유지보수가 제공된다.사업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됐으며 2015년 혁신도시 조성 당시 설치돼 10년 이상 사용된 노후 가로등 2956등과 보행등 1166등을 대상으로 교체가 이뤄졌다.새로 설치된 LED 가로등은 기존 조명보다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긴 고효율 제품으로 광효율 156lm/W, 연색성 80Ra 이상, 고조파전류 10% 이하의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이를 통해 밝고 균일한 휘도를 확보해 야간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인성을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교체 사업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포함해 약 48퍼센트의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연간 전기요금 약 2억 6천만원 절감과 함께 탄소 배출량 약 782톤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도 함께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함께 나주시는 한국전력공사가 시행하는 '에너지효율향상사업'에 신청해 기존 조명을 고효율 기기로 교체한 데 따른 지원금 약 2천3백만원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나주시는 올해에도 사업비 약 13억원을 투입해 시간대별로 가로등 밝기를 조절하는 디밍 제어시스템을 구축하고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나주시 관계자는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는 것은 시민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 절감과 탄소 저감을 실현하는 효과적인 사업"이라며 "친환경 고효율 공공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겨울철을 맞아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겨울철 축사 화재는 한 번 발생하면 가축과 시설 피해가 동시에 발생해 대형 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전남 지역 전체 축사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기적 요인이 약 53%로 가장 많고 부주의는 27.6%를 차지했다.나주 관내에서도 24년도 3건, 25년도 4건의 축사 화재가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은 대부분 전기적 요인으로 조사됐다.겨울철 축사화재는 난방기, 열풍기 장시간 사용, 임시 전기 배선 사용, 건초·사료포대·비닐 등 가연물 다량 적치 등의 환경이 겹치면서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특히 야간이나 무인 시간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늦어져 피해가 급격히 커지는 특징이 있다.이에 소방서는 축산농가에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전기설비 안전점검 생활화△가연물 관리 철저 △난방기기 안전사용 신향식 나주서장은 "화재의 절반 이상이 전기적요인과 관련있는 만큼 전기설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불꽃에도 연소가 급격히 확대되는 구조이므로 가연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며 건강한 노후와 생활 복지 증진에 힘을 쏟고 있다.나주시는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부터 가스레인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하반기 경로당 전자제품 지원 품목에 김치냉장고를 추가한 데 이어 올해 가스레인지를 새롭게 지원 품목에 포함하며 경로당 급식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다.이에 따라 나주시는 신규 경로당 설치 시 제공되는 공기청정기를 포함해 냉장고 에어컨, TV, 김치냉장고 가스레인지 등 총 6종의 전자제품을 지원하게 된다.기종별 내구연수는 냉장고·에어컨·김치냉장고 10년, TV와 공기청정기 9년, 가스레인지 7년으로 체계적인 교체 주기를 통해 안정적인 제품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공동급식 운영과 식재료 보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급식 전반의 품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김치냉장고와 가스레인지 지원은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까지 경로당 급식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정책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과 경로당 이용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나주시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식사하며 소통할 수 있는 생활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급식환경 개선과 시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나주시 관계자는 "경로당 급식환경 개선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견 전용 놀이 공간을 조성하고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정착과 반려동물 친화 인프라를 확충한다.나주시는 반려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나주시 반려견 놀이터'를 2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나주시 반려견 놀이터는 금천면 원곡리 947번지 일원에 조성된 반려견 전용 놀이 공간으로 반려견과 반려인의 여가와 휴식 공간을 확충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설은 중소형견 전용 놀이터 약 1100평, 대형견 전용 놀이터 약 44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려견 체형에 따라 공간을 구분해 충돌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이용 대상은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맹견은 출입이 제한되고 QR 코드를 통해 동물 등록 여부를 확인한 뒤 입장하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한다.야간 이용은 제한되며 장마와 폭우, 폭설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이용자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휴장할 수 있다.이용자는 반려견과 동반 입장해야 하며 입퇴장 시 목줄 착용, 배변 봉투 지참 및 배변 즉시 수거 등 기본적인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나주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시설 운영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운영 방식을 보완한 뒤,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번 반려견 놀이터는 나주시가 추진 중인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1단계 인프라 사업으로 앞서 개최된 '2025 나주 영산강 멍멍파크 페스티벌'과 연계해 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시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동반 관광 코스 홍보,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도입 등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지난해 멍멍파크 페스티벌을 통해 성숙한 반려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공감대를 확인했다"며 "이번 반려견 놀이터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영산강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과 연계해 나주가 대표적인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29일 나주시 가족아동과 회의실에서 가족아동과 관계자와 경찰, 변호사, 아동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사례결정위원회에서는 사례별 특수성과 보호 환경 전반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기구로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의 적정성을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심의·의결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시는 향후 보호 대상 아동 발생 시 안건에 따라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고 적시성과 전문성을 갖춘 심의를 통해 신속한 보호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윤병태 시장은 "사례결정위원회가 보호 대상 아동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구인 만큼 아동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체계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지난 29일 2026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친환경 또는 GAP 인증을 취득 후 품목별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10% 이상 감축한 경우 부여되며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이번 교육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과 연계해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하고 인증 취득을 희망하는 농업인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인증 신청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 내용은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개요,인증 신청 요건 및 절차, 저탄소 농업기술 종류와 적용 사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됐으며 인증 취득을 준비 중인 농업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2026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누리집 사업 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나주시 관계자는 "저탄소 농산물 인증은 농업인의 환경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제도"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더 많은 농업인이 인증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나주시는 지난 29일 나주시민회관에서 관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숙박관광 인센티브 지원사업 '나주 1박 2득'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 배경과 취지, 인센티브 지급 절차, 운영 방식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유하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쟁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사업 개요와 신청 및 확인 절차를 설명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숙박업소의 현장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으며 안내 문구 개선과 확인 절차 간소화 방안 등 실무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아울러 관광객이 숙박업소를 통해 나주를 처음 접하는 만큼 친절한 응대와 사업 안내 협조를 요청하고 숙박업소와의 긴밀한 협력이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나주 1박 2득'사업은 나주에서 숙박한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당일 방문 중심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숙박 수요를 확대하고 예약률과 매출 증대를 도모하는 동시에 음식, 쇼핑, 체험 등 연관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숙박업소는 체류형 관광의 핵심 기반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나주에 머무르고 소비하는 흐름을 확실히 만들고 숙박업계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도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여 업소와 상생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고 핵심 전략 과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국정 목표와 연계한 역점 시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29일 나주시에 따르면 1월 27일과 29일 이틀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윤병태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장, 실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질의응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개선 과제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시는 보고회를 통해 국별 핵심 정책과제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 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사업을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2026년 시정 운영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보고회에서는 총 373개 시책이 논의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자주재원 확보 방안, 국가산업단지 조성, 고전력 반도체 가속 수명시험 인프라 구축, 2차 공공기관 유치, 2026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 및 글로벌 에너지포럼 개최, 체류형 관광 확대, 마한 고도 지정 추진 등이 포함됐다.윤병태 시장은 "각 부서는 사업별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토론을 통해 실현 가능한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예산 확보와 추진 가능성을 철저히 검토해 핵심 과제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