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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나주축협이 지난 27일 지역 내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돕기 위해 백미 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다자녀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주축협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나주축협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백미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나주축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다자녀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나주축협은 지역 농축 산업 발전과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건축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의 주거 안정과 도시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나주시는 27일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과 빈집정비 활성화를 위해 나주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설계와 감리 및 검토 수수료를 최대 50%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가는 재난 피해로 주택을 신축해야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부속 건축물을 포함해 연면적 150㎡ 이하 주택을 건축할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의 50%를 감면 지원한다.또한 '건축물관리법'제30조에 따라 빈집정비사업 대상 건축물을 철거할 경우 전문가의 해체계획서 검토가 의무화되어 있어 그동안 비용 부담과 행정 절차에 대한 불편이 제기돼 왔다.이에 나주시와 나주지역건축사회는 2026년 빈집정비사업 대상 건축물에 한해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50% 감면하는 데 뜻을 모았다.시는 올해 100여 건의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참여율과 추진 속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협약에는 관내 20여명의 건축사가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재난 피해 주민과 빈집정비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이 실질적으로 완화될 전망이다.박종호 나주지역건축사회장은 "지역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고 빈집 정비를 통한 도시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빈집정비사업의 걸림돌이었던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 부담을 완화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장티푸스 감염 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조정하며 제한된 재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해 감염병 예방과 공공 방역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나주시는 질병관리청 지침 개정에 따라 올해 1월 1일부터 장티푸스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고위험군 중심으로 개편해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감염 노출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와 공무 목적 방문객 등 실제 위험군에 지원을 집중함으로써 예방 효과를 높이고 감염병 관리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 장티푸스균을 상시 취급하는 실험실 종사자, 장티푸스 유행 지역으로 출장을 수행하는 공무원 등이다.기존에 지원 대상이었던 일반 해외여행객은 올해부터 무료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개인 관광이나 친목 목적 등으로 동남아시아 등 유행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보건소가 아닌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공무 수행자가 무료 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함께 출장 명령서 또는 기관장 직인이 포함된 공식 증빙 서류를 지참해 나주시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장티푸스 예방접종 지원 기준 변경에 따라 일반 해외여행객은 무료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유행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시민은 출국 최소 2주 전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해 안전한 여행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동학대 위험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을 3년 연속 수행하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호 환경 조성에 나선다.나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아동학대 예방·조기지원 시범사업'은 학대 여부가 최종 판단되기 전이라도 긴급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조기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족 갈등 완화, 양육 코칭, 심리·정서 지원 등 맞춤형 개입을 통해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기 가정의 기능 회복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나주시는 2024년 시범사업 최초 시행 이후 3년 연속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며 아동 보호 정책의 지속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시는 2020년 10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인력과 협업 네트워크를 통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사례 관리를 추진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2021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라남도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성과를 거뒀다.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을 보다 신속하게 보호하고 가정 환경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나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지역 청년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나주시가 2026년 '청년 활력소득'1분기 참여자를 모집하며 청년 주도의 지역활동 활성화에 나선다.27일 나주시에 따르면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청년 활력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026년 1분기 신청자를 모집한다.청년 활력소득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신규 시책으로 2025년 7월 광주·전남 최초로 시행했다.지난해에는 2001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3분기 495명, 4분기 379명에게 각각 30만원의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정책 효과를 검증했다.2026년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나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2002년생 청년으로 신청자는 분기별 SNS 정책홍보, 봉사활동, 지역행사 참여,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4개 분야 중 1가지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1분기 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나주시 청년센터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는 나주시 또는 청년센터 SNS 구독을 통한 정책 홍보 활동실적 확인서와 신청서 활동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지원금은 분기별 1인당 30만원으로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되며 나주시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고 지급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시는 오는 3월 신청자의 자격 요건과 활동 실적을 심사해 1분기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활력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나주시 관계자는 "청년 활력소득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실질적인 소득을 지원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이라며 "청년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공동체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노안면 유곡리 현애마을 주민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500만원을 지난 26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양찬규 이장, 윤정임 총무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노안면 현애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은 지난 2019년 500만원 상당의 한돈 기탁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매년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양찬규 이장은 "현애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후원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병태 나주시장은 "현애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보다 살기 좋은 나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안전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중점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나주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하수도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맨홀 뚜껑 이탈과 추락사고 위험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시민 체감형 안전 사업으로 단발성 정비를 넘어 연차별, 권역별 단계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앞서 2025년 국비를 확보해 혁신도시 일원에 맨홀 개량 및 추락방지시설 550여 개소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안전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사업 대상을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으로 확대해 남평읍, 성북동 등을 중심으로 노후 맨홀 개량과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2026년 사업에는 총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0여 개소를 정비할 예정이며 2026년 2월 중 맨홀 현장조사와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3월 착공을 목표로 단계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사고 이후가 아니라 사고 이전에 지켜야 할 행정의 책무"며 "2025년 혁신도시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중점관리지역까지 범위를 넓혀 맨홀 추락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눈에 잘 띄지 않는 기반시설일수록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국비를 적극 연계해 재정 부담은 줄이고 시민 안전은 높이는 선제적 안전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건강한 노후 지원에 나선다.나주시는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심각한 통증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대상포진은 유년기에 감염된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 저하 시 재활성화되며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령자에게 극심한 신경통과 장기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무료 접종 대상자는 전라남도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시민이며 올해부터는 75세 이상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추가 지원한다.과거에 대상포진을 앓았던 경우 완치 후 최소 6개월이 경과해야 접종이 가능하며 이미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함께 수급자·차상위 확인서 장애인 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나주시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되고 보건지소 이용 시에는 사전 문의 및 예약이 필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고령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중요한 예방 조치"며 "경제적 부담으로 접종을 미뤄왔던 어르신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역 중학생들에게 나주시가 해외 현지 교육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확장에 나선다.나주시는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8명과 인솔자 4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3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 총 17일간 미국 메릴랜드주 세인트 빈센트 팔로티 고등학교에서 현지 어학연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미국 현지 고등학교의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가정 홈스테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현지 교육 환경과 생활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학생들은 환영식을 시작으로 영어 집중 수업, 팀 프로젝트, 현지 학생들과의 문화 교류 활동 등에 참여하며 실생활 중심의 영어 활용 능력과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연수 기관인 세인트 빈센트 팔로티 고등학교는 1921년 설립된 명문 사립학교로 약 4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안정적인 교육 환경과 맞춤형 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현지 교육 체험에 적합한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학생들은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대학교를 방문하고 우드비 헤이즈 항공우주박물관을 견학하며 과학과 우주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는다.이와 함께 백악관, 국회의사당, 링컨 기념관 등 미국의 주요 역사, 정치, 문화 명소가 위치한 내셔널 몰을 방문해 미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폭넓은 현장 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연수 비용은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나주시가 일부 지원하며 가정의 소득 수준을 고려해 차등 지원했다.한편 나주시는 연수에 앞서 지난 1월 10일 동신대학교에서 참여 학생과 학부모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연수 일정, 현지 수업 방식, 홈스테이 생활 안내, 출국 전 준비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또한 학생 간 유대감 형성과 원활한 연수 참여를 위해 친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배 참여 학생들의 경험담과 현지 적응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했다.나주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과 진로를 확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수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생활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나주시 공공근로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위기 극복 및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고용 소득의 지역경제 선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단기로 제공하는 나주시 자체 공공 일자리 사업이다.시는 2024년 기준 연간 90여명의 일자리를 지원하였던 것을 2025년도부터 민생 안정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재정 일자리를 연 134명으로 대폭 확대했고 2026년에도 연 140여명의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면 가능하다.다만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 사업자 등록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에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2월 26일 선발자에 유선으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최종 선발자들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시간당 1만 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계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특히 청장년층 참여자들에게는 재취업의 기회이자 희망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