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내구연한이 경과한 임대농기계를 공개 경매로 매각해 자산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점에서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불용 임대농기계 현장 공개경매를 실시한다고 4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6년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2천만원을 확보하고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에 나선다.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빛가람 혁신도시를 비롯한 동 단위를 제외한 읍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농작업 편의의자를 전 농가로 확대 보급하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나섰다.나주시는 기존 도비 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농작업 편의의자 공급사업이 높은 만족도와 작업 부담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보건소는 지난달 27일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인 '재활자조모임'을 운영했다.이날 모임에는 보건소 등록 장애인과 가족 20명이 참석해 알로에 등 천연원료를 활용한 기초 화장품 만들기 체험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하며 시민 중심 예산 운영을 강화한다.나주시는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스포츠마케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며 방문형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체육 분야를 활용한 전국 단위 홍보 활동을 강화해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 등 대규모 체류 수요를 지역 소비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3일 대형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6년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당산문화제를 개최하며 전통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재단은 3일 나주읍성 사창거리 일원에서 '2026 나주읍성 사창거리 당산문화제'를 열고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과 김찬동 대표이사, 시민과 관광객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신청받으며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지원에 나섰다.나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3월 정례조회를 열고 지역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시민과 단체를 격려하며 시정 비전을 공유했다.나주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중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시면 백룡산에서 산신제를 열고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전통 계승과 주민 화합의 뜻을 다졌다.나주시는 지난 2일 다시면 백룡산 일원에서 정월대보름 산신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
[금요저널] 나주시는 최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2026년 봄맞이 영산강정원 환경정비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과 사회단체, 시민 등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며 상생 경제 기반 강화에 나선다.나주시는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착한가격업소'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7년째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인 '든든한 밥상'을 추진해 결식 우려 가구에 대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2019년 5월부터 지속하는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