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심장안전도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시 주요생활권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동심장충격기50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3월 30일 심장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심폐소생술 교육과 시민 참여형 홍보·확산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기업의 투자 문의를 실제 투자와 입주로 연결하기 위해 기업별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산업단지 조성, 유휴부지 활용, 투자재원 연계까지 투자유치 전 과정을 집중 점검했다.30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윤병태 시장과 강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확대에 대비해 고용 예정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안정적인 계절근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나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고용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노무관리를 지원하기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현장에서 참여형 이벤트와 온라인 홍보를 연계해 영산포홍어거리와 나주밥상 등 지역 음식관광 자원을 알리고 지역 업체와 함께 음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나주시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기간 음식관광 홍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전국 단위 소비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나주사랑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에 결제금액의 5%를 추가로 돌려주는 특별혜택을 제공하며 시민의 소비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나주시는 10
[금요저널] 나주소방서 경현119안전센터가 나주교육지원청 직원52명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신속하고 안
[금요저널] 남도의 풍성한 맛과 오랜 음식문화가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하나로 어우러졌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27개 시군구의 대표 음식부터 스타 셰프와 남도음식 명인의 특별한 미식체험, 전시와 공연, 가족 체험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며 남도음식의 매력을 알리고 개최도시 나주의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혁신도시의 가을밤이 클래식과 대중음악으로 물든다.나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행사 '제4회 Fall in Art'첫 공연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지난 28일 강진만, 강진 고려청자 박물관 등 강진군 일원으로 어르신 나들이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나들이 사업은 가족이 없거나 있어도 멀리 떨어져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 등 초인종 소리를 듣기 어려운 10가구를 대상으로 ‘빛으로 알려주는 LED 무선초인등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문객이 초인종을 누르면 실내에 설치된 LED 수신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 우수활동 사례 발표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읍면동별 복지기동대 사업 추진 현황과 활동 사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28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나주시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나주시가 주최하고 나주시 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에 대한 이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한국전력을 비롯한 전력 공공기관과 기업, 대학, 연구 기반이 집적된 강점을 바탕으로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논리를 구체화하고 본격적인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28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발전5사 통합본사 유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1620원으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지난 26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상황 및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을 심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