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둔 상반기 신속집행 및 2분기 소비투자 분야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상반기 신속집행은 집행대상액 4조 574억원 기준으로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목표는 55.7%, 제주도 자체 목표는 60.5%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8기 2년 차 핵심 목표는 현실화”며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가도록 동참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3일 오전 8시 50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7월 소통과 공감의 날 인사말씀을 통해 “취임 후 역점을 둔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을 초청해 ‘인간 심리 이해를 통한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설문대 행복특강을 개최한다. 표창원 소장은 경찰대학교와 영국 엑서터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 행정학과 교수, 제20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양지공원은 29일 상반기 업무 결산 직원 간담회를 열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추모객 만족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지공원 전 직원이 참석해 ’23년 상반기 추진사항을 결산하고 하반기 경건한 추모환경 조성방안을 모색하는 등 양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이 더욱 가치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기부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모은다. 제주도는 오는 3일부터 3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고향사랑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
[금요저널] “당신의 모든 헌신과 열정의 발자취가 아로새겨진 제주, 당신이 있어 제주는 행복했다” ‘2023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이 30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허법률 이사관을 포함한 59명의 공직자가 짧게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의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13개 사업에 48억원을 확보해 지역현안 해결 및 재난예방에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는 재원으로 지역현안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고용노동부 권진호 부이사관을 제주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에 임용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법에 따라 이관받아 도지사 소속으로 운영되는 제주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의 복수 추천에 따라 도지사가 임명한다. 직급은 지방별정직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도정정책 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효과적인 제안서 작성법 및 타 시도 우수제안 정책화 사례 등 모니터 활동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박유경 굿모니터링 주식회사 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이 행복한 빛나는 복지공동체 제주’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 사회복지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제주도는 29일 오전 11시 30분 제주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제주도 사회복지협의회와 도민 복지증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중교통 수요가 많은 시내 구간에 도심 급행버스 3개 노선을 신설하고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제주도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국제공항주차장 렌터카하우스 동쪽에서 도심급행버스의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길트기 공연을 시작으로 제막식 등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8일 2023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자치경찰공무원을 8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구분별로는 자치순경 남자 7명, 여자 1명이다. 자치경찰공무원 공개채용 절차는 필기시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8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한 2023년 제17회 제주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 참석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오전 서귀포시 표선생활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인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7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도전과 변화를 향한 1년의 기록을 공개했다. 민선8기 제주도정 출범 당시 도민이 주인되는 도민 정부 시대 출범을 내걸며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천명해온 만큼 지난 1년 간 촘촘복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