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단체관광 재개 이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베이징에서 제주관광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제주도는 관광을 중심으로 중국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제3회 동북아지방정부협력회의에 참가해 지방외교의 외연을 확장한다. 오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오전 10시 30분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4회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긴급 재정점검과 내년도 예산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상설정책협의회는 최근 국세 징수 감소로 2,5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우려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 제주도민대학 출범을 앞두고 16일 오후 2시 관련 기관이 모여 평생교육장학진흥원 회의실에서 협업회의를 진행했다. ‘제주도민대학 출범을 위한 기관 협업 회의’는 제주도민대학이 정규과정을 운영하기에 앞서 참여기관들이 함께 도민대학 운영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14일 큰별쌤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제1회 공직자 열린강좌를 진행했다. 공직자 열린강좌는 도와 행정시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출자출연기관, 공기업 소속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최신 트렌드, 공감·소통, 자기계발, 경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핵심공약인 ‘15분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해 15분 도시 생활권 30개를 2033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5분 도시 제주’는 10년 동안 제주 전역을 15분 도시로 변화시키는 사업으로 제주도는 우선 시범지구 사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중국의 단체관광객 재개 발표는 제주 지방외교의 큰 성과로 이를 통해 제주관광이 도약할 수 있도록 후속 대응에 집중하면서 일본과 아세안 플러스 알파 지역까지 지평을 넓혀갈 것을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14일 오전 8시 40분 집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상반기 지방재정 평가 결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원 조달방식, 사업 유형 등 재정운용 구조가 유사한 4개 그룹, 기초 2개)으로 구분해 상반기 재정집행 및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어업문화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11일 ‘제3차 제주해녀어업시스템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추진위원회를 열어 등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등재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지난 5월 유엔 식량농업기구 과학자문평가단의 현지
[금요저널] 중국이 6년 5개월 만에 한국행 단체여행을 전면 허용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단체관광객 입도에 대비한 관광분야별 수용태세 정비에 발 빠르게 나섰다. 제주도는 11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국 단체관광 재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여름철 중국 양자강 유출수의 제주 연안 유입에 대응해 고수온·저염분수 예찰을 강화한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중국 양자강 하구 지역의 유출량을 모니터링한 결과, 6일 기준 초당 2만 7,000톤이 유출되고 있으며 평년 대비 약 3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제주4·3 제75주년을 맞아 사건 당시 생산된 기록, 진실기록과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을 담은 ‘제주4·3기록물’이 지난 9일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의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은 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내습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대상으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지원해 피해 최소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가 태풍 영향권에 접어든 9일부터 10일 오전 6시까지 제주 동부지역과 산간지역에 강한 바람을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8월 한 달간 제주안전체험관에서 119구조견대와 연계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도내 길잃음 사고 매몰 등 재난상황에서 원활한 실종자 수색을 위해 올해 1월 119구조견 전담 운용팀을 신설하고 핸들러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주요 도로변 맨홀 안전시설 등 재해위험지역 점검에 나섰다. 제주도는 태풍 ‘카눈’이 강한 비와 바람을 몰고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장마철 피해가 발생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과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