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이 29일 오전 10시 도내 공공·작은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챗GPT와 생성형인공지능시대의 도서관 서비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도서관의 변화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다음 달 2일부터 14일까지 제1, 2, 3전시실에서 기획초청전 ‘2023 제주국제도예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서울과 부산지역의 도예분야의 관계자들이 모여 소통하고 다양한 글로벌 문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지기능강화 업무처리 지침을 제정해 투기목적의 농지취득 감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감사원은 지난 2021년 10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의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현황 등에 대한 감사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회계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을 위해 25일 오후 2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3년도 회계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행정시의 회계업무 담당자 및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의사회가 25~30일 5박 6일 일정으로 필리핀 산타마리아지역 해외 의료봉사에 나선다. 취약계층 해외 무료의료봉사는 ‘필리핀에서 웃음 나누기’를 슬로건으로 2008년 시작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3년만에 재개됐다. 제주도가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4일 오전 제주도청 제2청사 자유실에서 수산업 위기대응 특별대책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시작에 맞서 수산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수산업 위기대응 특별대책위원회는 도내 수협조합장, 수산 관련 단체장 및 경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2층 백록홀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유관기관 특별대책 회의를 개최해 상반기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가 주재한 이날 회의는 상반기 불법 마약류 퇴치 특별대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불법 마약류 유통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응해 도내 수산물 산지 위판장에 대한 방사능 검사체계를 강화하고 도민과 국민의 우려와 불안 해소에 집중한다. 제주도는 4개 수협 위판장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7월 24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은 이용자들이 편리한 서비스를 누리도록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라도서관은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 간편한 본인 인증을 통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대출 회원가입 서비스를 운영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을 국민취업지원제도 집중 홍보의 달로 정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청년, 저소득 구직자, 경력단절여성 등 고용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업 취약
[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일본 정부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 촉구했다. 오영훈 지사는 23일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긴급 도정 현안 논의 회의를 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며 방류 결정 철회에 대한민국 정부가 적극적으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과 메추리알에 대한 미생물⋅유해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농가가 ‘적합’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닭 진드기 약품의 오남용과 계란 식중독 위험성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동북아시아 주요 도시들과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지방외교 외연 확장에 나섰다. 제3회 동북아지방정부협력원탁회의 참가차 중국 지린성 창춘시를 방문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1일 후위팅 지린성 성장을 비롯한 협력회의 참가 도시 고위인사들과 연이어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2일 오전 10시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백조일손지지에서 봉행된 ‘제73주기 섯알오름사건 백조일손 및 행불인 영령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백조일손유족회 및 섯알오름사건행불유족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