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축산물 위생관리 실시

축산물 판매업소 및 식육포장처리업소 325개소 집중 점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2.12.29 16:55




고양시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 및 식육포장처리업소 325개소에 대해 축산물 위생관리를 실시했다.

시는 가공·유통·판매 등 위생상 문제점 여부를 확인해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했다.

시기별로는 1월 설 성수기 대비 점검 5월 축산물 운반업체 점검 6월 하절기 축산물 위생업체 취약분야 점검 7월 식중독 대비 식용란수집판매업체 점검 8월 전통시장 축산물판매업 점검 9월 추석 성수기 대비 점검 10월 유통단계 달걀 잔류물질 수거·검사가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연중 내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전체 79개소도 관리가 이뤄졌다.

고양시는 영업장의 위생관리기준 준수, 자체 위생관리기준서 작성 및 운영, 자가품질검사 실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이에 따른 영업자의 위생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위생교육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개정 법령과 지침에 대해 현장 지도하고 점검 시기에 이슈화 되고 있는 사항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안전한 축산물 위생관리로 고양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