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시설용량을 확장해 창릉천 수위 상승 시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상습침수지인 성사천 하류 일원의 침수를 사전에 예방한다.
시는 사업비 496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은 2023년 6월에 착공해 2026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구산배수펌프장 등 40개소 유·무인펌프장의 노후된 펌프, 제진기 교체 등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2023년에 방재시설물 성능진단 용역을 실시해 정비계획 수립 후 시 재정 여건을 고려해 200여억원의 사업비를 단계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평제1배수펌프장은 27년이 경과되어 건축물이 균열·누수·박리되어 고양시 이미지와 맞지 않아 리모델링공사를 실시해 펌프 보호, 건축물 내구연한 증대 등, 수도권순환고속도로 및 자유로 운전자에게 고양시 이미지 제고 등의 효과를 위해 예산 17억 5천만원을 편성해 공사를 추진한다.
또한 신평배수펌프장은 2019년 당시 신평 제2펌프장이 증설되었으나, 사업비 부족 등으로 유수지가 확장되지 않아 담수용량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유수지를 펌프용량 대비 10분 이상 담수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하면서 시민친화형 방재시설로 건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