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첫 간부회의 개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은 지난 3일 일산동구청 구청장실에서 구청장 및 10개 부서 과장이 참석한 2023년 첫 번째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경돈 일산동구청장은 지난 1일 고봉산 정상부 전망대에서 해돋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 직원을 격려하고 직원 복무관리 철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국내 유입에 따른 개인방역 철저 강설대비 제설제 재고관리 철저 노숙인 보호 순찰 강화 등을 당부했다.
특히 시가 준예산 체제로 돌입함에 따라 시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접 연계된 사업 우선 시행 준예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하는 등 준예산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경돈 구청장은 “이번 해는 전례 없던 준예산 체제에 들어섬에 따라 시민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다소 혼란스러운 시기지만 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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