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서강동,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첫걸음 내디뎌
[금요저널] 여수시 서강동에서는 지난 3일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서강동 실천본부의 첫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강동 실천본부는 3대 중점 추진과제인 섬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아름다운 섬섬여수 가꾸기 지속가능한 여수 조성 추진을 위해 3개 분과 2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강득환 실천본부장을 중심으로 시민운동 추진 결의를 다진 후 서시장 일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강동 실천본부는 전통시장과 교통의 중심지인 서교로터리에서 관광객 친절·미소로 맞이하기와 교통안전 캠페인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강득환 실천본부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COP33유치 등 여수시 핵심사업 완성을 위해 실천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