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나누면 배가 되는 기쁨 … 수제청 지역 아동그룹홈 전달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8일 벌교청년한마음회와 벌교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수제청을 만들어 벌교 지역 아동그룹홈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제청 나눔 행사에는 벌교청년한마음회 회원 10명 벌교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원 10여명이 함께했으며 레몬 수제청 60병과 간식을 벌교지역 아동그룹홈 2개소에 전달했다.
벌교청년한마음회 김상일 회장은 “벌교를 지키는 청년들과 함께 직접 수제청을 만들어 아동그룹홈에 전달하고 나누면 배가 되는 기쁨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벌교청년한마음회는 지난 4월 벌교초등학교 학부모와 연계해 벌교초등학교 화단에 봄꽃 심기 봉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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