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생활개선회 선진지 견학

앞선 농촌 여성 리더로 한발짝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3.06.02 11:25




밀양시 단장면 생활개선회 선진지 견학



[금요저널] 밀양시 단장면 생활개선회는 회원 20여명과 단장면 직원들이 함께 ‘2023 하동 세계차 엑스포’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원들은 2023 하동 세계차 엑스포 행사장을 관람하고 다양한 차 문화를 체험하는 등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생활개선회 회원 간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안화영 회장은 “본 사업이 농촌 여성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간 친목 도모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농촌여성학습단체로서 단장면 생활개선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용경 단장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으로 민·관이 협력해 협의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