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동면, 영농 현장 방문 격려와 소통의 시간 가져
[금요저널]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모내기 작업과 감자수확으로 분주한 영농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관내 영농현장 10개소를 돌며 영농현장에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병해충 방제 등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지영 면장은 “이번 여름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적기에 실시해 농가의 구슬땀이 큰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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