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학생 포상 수여식 이후,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 이상현 고객사업본부장, 나세준 훈련취업부장과 모범학생 1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 뉴 마이스터 양성훈련’ 수료 소감 발표회를 개최했다.
공제회 김상인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모범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명단을 전문건설사와 공유해 채용 전형 시 우대사항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상장을 받은 한승우 학생은 “건설 뉴 마이스터 양성훈련을 통해 건설업 구조물 직종 중 하나인 형틀목공 관련 기능 습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됐고 “공제회에서 저뿐만 아니라 훈련에 참여한 동료 학생들에게 취업할 수 있도록 전문건설사도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상인 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국내 건설현장의 젊은 청년 건설기능공 부족에 따른 대안 중 하나로 청년 전문 건설기능인력 양성을 통한 인력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향후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젊은 청년 인력이 건설현장에 유입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