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시, ‘2025년 학교수업 협력 마을활동가’모집

‘마을활동가 인력풀’등재… 초중고 교육 활동 지원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5.01.20 11:32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5년 고양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추진과 함께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원할 ‘2025년 학교수업 협력 마을활동가’를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교수업 협력 마을활동가’란 학교 정규교육과정 중 다양한 분야에서 학교 교사와 협력해 수업을 진행하는 지역의 전문 프로그램 강사를 의미한다.

고양특례시는 문화예술체육, 독서문예, 생태환경 등 7개 분야 428명의 협력 마을활동가의 인력풀을 운영하며 지역과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역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체육△인성심리/독서문예△생태환경/역사△진로직업체험△코딩/3D/동영상△기초학습△기타 총 7개이다.

고양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기관·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활동가 중 모집분야 관련 전공자 · 유경력자 · 해당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신규 마을활동가는 ‘고양특례시 마을활동가 인력풀’에 등재되며 학교와 개별 계약 또는 위촉을 통해 고양시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육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