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시, 행궁동 지역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한다

2025년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운영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5.02.26 15:22




지난 24일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업무 교육을 하고 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궁동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한다.

올해는 행복마을 사무원과 지킴이 3명이 행궁동 곳곳에서 △간단한 집수리와 홀몸어르신 돌봄과 같은 취약계층 도움 활동 △위험 요소 순찰, 생활불편사항 처리 △등하교하는 아동 보호 △생활공구 대여, 택배보관 서비스 △지역 환경정비 활동 △기타 지역밀착형 서비스 발굴 등 활동을 한다.

또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색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치매예방프로그램 △유용미생물 1455L 제조·나눔 △폐현수막 재활용 △취약계층 소화기 나눔 △생활폐자원 방문수거 등 사업을 전개했다.

수원시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4일 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업무 교육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행궁동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