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식비 부담이 큰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이상건 대표는 “따뜻한 밥 한 끼가 어려운 이웃에게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은선 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정성이 우리 동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리팩의 연말 나눔 활동은 올해로 15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 전달받은 김치와 양곡은 가좌3, 4동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